아버지 환갑기념 온 가족 출동 1박2일 가족여행 다녀왔다.
서울, 부산에서 각각 모이는 지라 장소는 중간쯤인- 사실 서울에서 한참 더 가깝지만- 수안보

3월달에 다녀와서 인지 더욱 친근한.......호텔까지 같다니....

원래는 사조콘도였는데 일정변경으로 파크호텔로.....
때미는 분이 없다는 사실과 노천탕은 좋았다는 사실을 식구들에게 얘기해 주고

저번엔 너무 늦게 도착해서 제대로 구경 못했는데 이번에 혼자 살랑살랑
다들 늦은 점심으로 배 두드리며 누워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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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내려가는 돌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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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계단 따라 내려가면 교회가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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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앞에서 본 2회전 오르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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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발랄한 초록이 넘치는 아담한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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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국적이면서도 화려하지 않은 모습



성봉채플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 신문 기사 발췌 - 김 회장 부인 이의숙 여사는 사재 5억원을 들여 부친인 고 이성봉 목사의 이름을 딴 성봉채플을 호텔 경내에 세웠다. 김 회장은 수안보에 갈 때마다 이 여사와 함께 성봉채플에 꼭 들러 예배를 본다. 수안보파크호텔이 재기에 성공한 것도 기도의 힘이라고 믿고 있다. 김 회장이 나이트클럽 등 유흥시설을 없앤 것도 이 때문이다.



조그마한 표지판엔 종교의 성역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었지만 무교인 나로서는......

종교가 있는 분이라면 일요일 9시 13시에 예배가 있다고 하니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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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3가 요즘 오락가락했는데 맘 먹고 찍으려고 했더니 또 정신을 놓으셨다.
A/S 맡기고 왔는데....어케될지...

살아서만 돌아와 다오~~~!!!






PENTAX ZXD + *24, FA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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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기억

Posted 2008/05/08 01:57


아.................


바다 보고 싶다

2008년 1월 1일에 본 동해 바다 약발이 다 떨어졌나보다....하긴 벌써 5월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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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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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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