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씩씩대면서 집으로 가긴 넘 상한 기분이기에
홍대 하차

슬~슬 지나가다 티셔츠 사고

저녁 때가 되니 배도 고프고....뜨끈한 와플이나 먹을까 하고 유명한 d'avant으로 갔지만 만석...다음을 기약하며
두리번 거리다 제목이 이뻐 가게 된 카페

와플메뉴는 없어서 베이글&크림치즈와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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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비도 오고 좀 이른 시간 - 4시 30분쯤 - 이라 그런지 나 혼자

중간을 비워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미고 테이블은 가 쪽으로....
널찍해 보이고 답답함이 없어서 좋더만

빈티지풍과 컨츄리풍의 반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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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이 귀엽게 키라키라히카루 라고 쓰여져 있는뎅.....이노무 핸펀으로는 이것이 최고다...-.-;;

가는 길은 완전 두리번 거리다 갔기에 설명 부족...
상수역쪽 인 건 분명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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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이 근처를 지나갔는데...
이 카페는 다른 음식점으로 바꼈던데...

이사간 건지 없어진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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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날 뻔 했습니다.

여전히 성업 중이었습니다.
저번 주에 제가 본 건 뭘까요??????? 당췌.....
요즘 정신이 아주...................
봄바람에 치마날리듯 하네요...쩝




Posted by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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