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면 지듯이

Posted 2008/01/30 19:24


아침엔 참 반가운 연락을 받았습니다.
친구를 닮은 천사같은 공주님이 탄생했다는 반가운 연락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엔 참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친구의 아버님이 떠나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이었습니다.

한 친구에게 공주님이 태어난 걸 너무나 축하한다고 말해 주었으며

다른 한 친구에겐 기운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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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이런 연락을 받으니 참..기분이 묘하더군요
사람 사는 게 이런 거구나...라는 기분도 들며..

그 중간에도 일하면서는 웃고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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