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와플카페 & 달 1978
Posted 2008/04/14 10:26오랜만의 친구와 찾은 삼청동
1월이었지만 따뜻한 햇빛때문에...우리는 따뜻할 줄만 알았는데..
너무너무 추워서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눈에 보이는 가장 가까운 카페로...
지나가다가 항상 보기만 하고 들어가 보지 못했던
와플카페
간판이 너무 귀여워서 눈에 쏙 띈다.
토핑이 와플보다 과해 맛을 해친 느낌...난 디폴트가 좋더라~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간판은 너무 예뻣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 맛과 착하지 않은 삼청동 가격으로 실망....
또 다시 가까운 레스토랑으로
「달 1978」
밖에서 보이는 것 보다 안이 좁았다. 일렬로 되어있다고나 할까...
따뜻한 수프 한그릇-쫌만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ㅜㅜ
맛난 파스타에...ㅎㅎ
추위가 사그라 드는~~~기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맛과 착하지 않은 삼청동 가격으로 실망....
또 다시 가까운 레스토랑으로
「달 1978」
밖에서 보이는 것 보다 안이 좁았다. 일렬로 되어있다고나 할까...
따뜻한 수프 한그릇-쫌만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ㅜㅜ
맛난 파스타에...ㅎㅎ
추위가 사그라 드는~~~기쁨이~
언제가도 재미난 삼청동이지만
땅값 비싼 동네 차값도 밥값도 너무 비싸다.......흑
날 따뜻해지면 다시 한번 카메라 들고...^^
pentax mz-3 + fa50.4
reala100
필름스캔
'맛집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홍대 앞 'YOGI' (6) | 2008/05/17 |
|---|---|
| [홍대앞] 75015 - french bistro (4) | 2008/04/28 |
| [삼청동] 와플카페 & 달 1978 (8) | 2008/04/14 |
| [홍대앞] きらきらひかる-키라키라 히카루 (4) | 2008/04/13 |
| [공덕시장] 오향족발 (4) | 2008/03/27 |
| [광명시] 광명시장 홍두깨 손칼국수 (4) | 2008/03/21 |
- Filed under : 맛집 이야기
- Tag : fa50.4, fuji reala 100, Pentax mz-3, 니콘 쿨스캔 Ved, 카페, 필름스캔
- 8 Comments 1 Trackback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