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걱정은 잠을 잘 못 잔다는거..

야근하고 들어오면 약 7~8시간  적당히 자 줘야 담날 편한데
2시에 자도 3시에 자도 7시에 깨니...죽것다.....

이날도 너무 일찍 일어나
일찌감치 준비하고 나간 홍대 나들이
점심도 먹고 느긋하게 커피 한 잔 하고 출근이나 해 볼까????



일욜 점심 때라 그런지 문 연 곳이 몇 군데 안 되었다.
오늘은 왔다 갔다 하면서 가 보진 않았던
SWEWT MARY 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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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테라스


언제나 브런치 가능이란다
오늘의 점심은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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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브런치가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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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키친에이드가 떡하니 나의 눈길을 끌고...
나도 가지고 싶당....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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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얼릉 주세요...
하면서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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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 + 앤틱 +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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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DAY BRUNCH SET
with
CAFE LA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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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브런치 세트 - 8000원






친절한 쥔장 언니와
편안한 인테리어로 친구와 수다떨기 좋은 곳이었다.

햇빛도 쫙~~들어오는 것이
브런치에 알맞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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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홍대 지나가다 봤는데 간판이 바뀌는 것이 가게가 바뀌는 건지 인테리어만 새로하는 건지...
이 동네 워낙 자주 바뀌니...
조만간 다시 가봐야 겠다~~~~뭘 팔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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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FFLE CAFE로 바뀌었더군요.....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08.08




MINOLTA HI-MATIC F
KODAK GOLD100
필름 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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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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