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야

Posted 2008/04/29 01:54


약 3년 만의 철야

3년 전에도 같은 스케줄로 오후에 출근해서 철야하고 바로 광화문에서 07시 출발하는 버스타고 양떼목장을 다녀왔다.....
봉평 허브나라, 양떼목장
신나게 놀다
서울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목뼈 부러지듯이 잤는데


B
U
T
오늘은
이제 2시쯤 됐는데 눈아푸다.....세월의 힘????


오늘 퇴근하고 오후에 다시 출근하려니.......흑흑


열심히 수당 벌어 natura사야지~~~아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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