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OVEN에서 커피 마시면서 쳐다 본 건너편 카페

날도 선선하니 문 열린 곳이 좋을 듯 해서 들어갔다.

오픈키친이라 오븐열이 홀로 나와 약간 더웠다.
여름철엔...좀......
차라리 해 지고 난 후 야외가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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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물병

소화도 안 되고 입맛도 없어 스프를 주문했는데
아뉘...이럴 수가
냉면그릇만한 곳에 스프가 나온다.
너무 좋다.....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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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수프 7000원


쥔장님이 영국에 계셨는지, 영국을 좋아하시는 지
런던의 지하철노선도가 귀엽게 벽면을 장식하고 있었는데
찍은 사진은 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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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모습

파스타(1만원 왔다갔다)도 시켜 먹었는데 사진은 없다.
역시 손과 입이 더 빨랐던 모양이다.

산울림극장 쪽 카카오붐과 수다떠는 도서관있는 골목 중간에서 끝쪽 또는
바이더웨이 편의점골목에서 산울림극장쪽으로 올라가다 왼쪽편

PENTAX K20D + 31mm ltd.

thanks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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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