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이라기 보단 합정역에서 더 가까운 곳에 있는
브라운 센트

이아가 델꼬 가 줬다.
이런 데도 알고 있는 이아..ㅎㅎㅎ

1층과 지하로 이뤄져 있고
지하는 좌식의 3테이블과 양식의 4테이블 정도
중간 홀이 넓어 한쪽으로 밀어놓고 파뤼를 하면...안성맞춤일듯~~~

요즘처럼 바람 찬 날은 뜨뜻한 바닥에 엉덩이 붙이고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는 수다는...정말 Goooood~~~

지하층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벽에 있는 와인들


1층으로 연결되는 계단


한 자리 차지하고 있는 토토로군




커피랑 먹을 거 사진도 찍은 건 같은데...그건 오디 갔나~~~
조만간 또 갈테니..그 때 다시~~~


내 기억엔 마끼아또였던것 같은데
에쏘잔으로 나올 줄 알았건만
일반 컵에 나오는 걸~ㅎㅎ
배 불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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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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