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상수역 앞의 튀김집이었는데
어느샌가 튀김안주전문 맥주집으로 변신~!!!

2층 양옥을 개조해 영업중- 대大성업중이시다.

줄 서서 기다리는 튀김들


메인 나오기 전 세팅

처음엔 튀김과 맥주만 먹다가
하나씩 안주 도전에

예전에 먹은 오꼬노미야끼는 사진이 없으나
정통보단 퓨전에 가까운 해물 오꼬노미야끼였고

튀김과 떡볶이...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
홍합과 오징어가 살짝 들어간
간장맛이 좀 나는 특이한 양념의 떡볶이-3500원인가??
아주 맛있는 떡볶인 아니지만 그래도 안 먹으면 섭하다.


추운 날 매운 떡볶이와 함께
굶주린 우리 배를 채워 줄 우동-3500원인가 3800원

새우튀김이 딱~! 하나이므로 쟁탈전 예상^^

어느 분은 이게 젤 맛나다고 하던데
일명 쯔끼다시~?
앉아서 튀김 등등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으면 주신다.
미니 해물 누룽지탕
이것 또한 정통은 아니고 살짝 퓨전

하지만.....뜨겁기 때문에 알고도 늘 입안을 덴다......맨~~~날

짜~잔
오늘의 메인 튀김 10개 세트 - 7천원
내가 좋아하는 김말이, 깻잎, 새우, 오징어 등등

오늘은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30분정도 기다렸다.
그래도 먹으면서 기다린 보람을 느끼고...

튀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집 가다보니 튀김이 생각날 정도다....

맥주와 땅콩이 아니라
맥주와 튀김

살로 가는 지! 름! 길!

pentax zxd + fa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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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