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간다.
만나는 사람마다 델꼬 간다.
사장니~~~님  상주세요~~~~


하지만 운 좋게도 30분이상 기다린 적은 없다.

여기도 쿠폰이나 스탬프 있었음 무료로 두어번은 먹었을 것을...
안타깝게도 없고나.

이 집만의 특제-두부스테이크


따땃한 사케와 오꼬노미야끼


오꼬노미야끼



조금은 찾기 힘든 곳이라...
자~~~세히 봐야....

2008/07/04 - [맛집 이야기] - [홍대앞] わびさび - 와비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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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