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식 이탈리안이라고 해야 하나 캐주얼 이탈리안정도??
예약이 가능하다면 예약해 놓고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지라 일찌감치 예약

BUT 예약리스트에 이름이 없었다.
눈치로 보아하니 아직 오지 않은 손님의 테이블에 일단 앉힌듯 했는데
그 덕에 한 테이블씩 밀려서인지 다 먹고 나갈 때 대기 손님들이 옹기종기...

역시나 CONFIRM이 필요해....필요해...

준비는 되셨고


야채절임 - 좋다


전채 샐러드 - 복분자드레싱


안심 스테이크


농어구이 카레머시기 소스였는데 생각 안 남 - 홈페이지 참조

깨끗하게 먹어주는 예의를 보여주고


유자드레싱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디저트 다즐링티






홈페이지에 자세한 안내사항이며 메뉴며 잘 나와있다.
가격도 착했고
소규모 가족모임하기에도 적당한 듯

주택을 개조해 만든 곳이라 테이블이 붙어 있어 손님이 많으면 식당분위기가 나는 건 참아야 할 듯 -.-;;

 

홈페이지는 이 곳입니다


사장님.........
담에 갈 때도 예약하고 갈 겁니다.
그 땐 빼먹지 말아주세요.
케익도 급조하신듯 하던데.....섭섭했어요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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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