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촌 가는 길

in Corea/2008 2008.12.21 11:03

강촌리조트
오빠 덕에 종종 갔었는데

오픈하고 얼마되지 않아 갔을 때
영서지방 집중호우로 1박 갇혀 버린 재밌는 기억이 있는 곳


날은 찼지만
파란 하늘에
마음까지 시원해 지고





이 곳의 역은 무언가 특별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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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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