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셋이서 찜해 둔 브런치 가게로 갔다. BUT  문을 열지 않았다. 이런....

다른 곳으로 옮기다...지나가다 봐 두었던 필라멘트로...
첫 손님으로 가서 푸짐해 보이는 브런치 2개와 샐러드 1개
샐러드 풀떼기가 정말 푸짐~~했다.

하지만,,,,,배는 부르지 않았고, 우리의 배가 문제인 것인가....

와플을 디저트로~~~~ㅎ
그제서야 배가 부르고. 단 것이 먹고팠나보다.

우리가 나올 때쯤 손님은 하나 둘 씩 들어오고
지나가는 길에도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이태원쪽은 브런치도 예약해야 되더만, 홍대 쪽은 토요일 오전이라 늦잠 주무시는지.....
느긋하고 조용히 밥 먹을 수 있어 너무 좋구나~

파이렉스 컵에 가득 담겨 나온 따뜻한 옥수수차


중간에 걸려 있는 서울 전철노선도



디자인 용품들이 여러가지로 있고 판매용도 있다


주방 쪽



한 컵 가득 나온 맛있었던 아메리카노


한가득 나온 버터와 딸기쨈 ^^b


브런치세트- 토마토 치즈 파니니


브런치 - 햄 베이컨


듬뿍 샐러드 - 브런치가격이지만 훌륭하다


디저트로 먹은 와플





압...약도 있는 부분을 빼먹었네.

나름 알찬 브런치로 인기있는 곳인듯 했다.
12000원 ~13000원선

우리가 먹고 있을 때도
'브런치로 유명하다고 해서 왔는데' 라는 손님이 간간히...
주말엔 2시까지 평일엔 4시까지 가능하고

다만, 아메리카노 리필이 1500원이라는 것에....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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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