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의 짧은 관광을 마치고
빵으로 부른 배로 약 1시간 걸리는 전주로 이동..

그랬다.
우리는 버스 안에서 정신을 놓으셨다.
1시간 동안 어찌나 잘 잤는지.

서울에서 기차타고 출발한 일행들 올 시간도 다 되어 가고
어디로 갈까하다
군산에서 바람을 너무 맞아 따뜻한 것이 필요하여 바로 국밥집으로~~~

전주에서 유명하다는 콩나물 국밥집
원래의 계획은 전주비빔밥이었으나 추운 날씨때문에 국물로~~



우어어어....4천원이다.
역시나 착한 가격에 양도 많고
새벽4시에 광안리 바닷가에서 먹는 국밥과는 또 다른.  각각 장단점이^^

다들 착한 가격과 맛에 감탄하며
츠바의 이 한마디
여의도는 6천원이여....8천원이라 그랫나??? 벌써 가물가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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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