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행차하신 애엄마 친구분과
홍대 앞으로...
판나코타에서 일단 밥 부터 먹고
햇살 좋았지만 추워 어디든지 들어갔다.

늘 가던 골목길엔 새로 단장한 이쁜 곳들이 ...

통유리가 맘에 들어 얼른 들어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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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서 바라 본 바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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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내부


딸기철이라 딸기 타르트와 커피 그리고 수다.

넓직하고 높은 테이블과 높은 천장
좋아....

사진엔 없지만 이 곳 화장실 출입문은....비밀문이다.
테이블 뒤쪽에 있는 문을 책장으로 디자인해 버린 것.
영화에서나 봤던 패닉룸처럼....ㅎㅎㅎ

친구 아들이 계속 거기로 들어가자고 해서 땀 삐질 -.-;;

이번엔 커피만 마셨는데
담번엔 간단한 식사도 해 볼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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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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