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인데 겨울같이 추웠던 날...
그냥 한 번 가본 부암동에서

이제서야 포스팅^^

귀여운 허브가 뽀인트인 커피


무한식탐 바나나 팬케익


아기자기한 린넨 소품들


샘플 조각천들을 무료로 얻어오고

중앙에 있는 테이블


쥔장님의 작업실 겸 카페로 쓰는 곳인데
린넨으로 된 아기자기한 소품과 여러가지 의류도 있다.

어느 기사에서 인테리어 분야에서도 이 카페를 본 것 같은데...뭐 기억은 나질 않고

작은 소품 만들려고 얻어 온 땡땡이 조각천은 아직도 내 서랍 속에...
언제 꺼내어 세상 구경을 시켜 줄진.........아무도 모르고..ㅎ

부암동사무소 옆 골목으로 고개를 내밀면 앤스나무의 간판이 보인다.
참으로....간단하고 복잡한 설명이고나....ㅡ.,ㅡ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대앞] 405  (3) 2010.02.10
[성북동] 섭지코지  (2) 2009.09.20
[부암동] 앤스나무  (6) 2009.07.07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2009.04.01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2009.02.12
[홍대앞] 브라운 센트 BROWN SCENT  (5) 2009.02.06
Posted by 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