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 만에 간 홍대앞

언제는 그렇게 내 집 드나들듯이 다녔는데
이사 후 역시나..멀어지니 발길이 뜸해진다.

추운 날 아래 위로 츄리닝에 파카로 똘똘 싸매고 간 곳은 '405'
주차장이 있다는 이유 하나로..

워낙 블로그에서 소개도 많이 되고 홍대앞에선 유명한 곳이라
사진만...

핸폰 카메라 선전스럽네~~


오전 시간이라 한가한 내부


여러번 왔었지만 테이블엔 앉아 본 적이 없다..
아..기다리느라 한 10분 앉아있었구나.

거의 좌식테이블에..
뜨뜻하거나 시원한~~


와플 브런치 세트



브런치도 되고 새벽늦게까지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술도 마시고
전천후 405라 자주 애용했는데..

샌드위치 브런치세트도 먹었는데 어...사진 어딨지??

핸폰 바꾼 이후로는 똑딱이 부럽지 않다~~쿄쿄쿄

BY SU900 아레나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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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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