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동 골목 안까지 맛집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한동안 시내를 너무 등한시 했더니 탐방(?)해야할 많은 맛집들 등장

그 중의 한 곳
6.1.4
상세한 설명은 614블로그로


 

이 가게도 1층이었지만 통유리 앞쪽으로 주차장이라 오후 햇살 자연광으로도 이 정도의 밝기였다.
난 말이지....이렇게 햇살이 잘 들어오는 구조가 너무 좋다

비 오는 날은 비오는 운치를 그대로 느낄수도 있고
이렇게 말하면서 통유리 사진은 없고...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내 모습 - 오른쪽 문 안으로 들어가면 홀이 또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킨 뭐시기...였는데...아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일별 메뉴 세트 - 토욜이라 가지퓨레 크렢, 토마토소스그라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라미슈- 숟가락에 비친 내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 부르게 부드러웠던 카페라떼


백만년만의 시내 레스토랑에서 외식
이런 곳은 아마도 처음이지 싶은데..

효자동 골목안이어서 네비게이션찍고 찾아갔다.
그나마 네비가 있어 다행이지 초행길은 살짝 헤맬지도.

효자동 올라가는 길에 엠네스티 빌딩 근처에서 검문하는 곳을 지나 온 만큼 더 가서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는 정도
이 허접한 설명

유학파 쉐프들이 운영하는 나는 몰랐던 이탈리안 맛집이랄까..

파스타를 못 먹어봤는데 담번엔 파스타로~~

이번엔 LG 아레나폰과 2년만에 현상한 필름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효자동] 614  (8) 2010.02.21
[홍대앞] 405  (3) 2010.02.10
[성북동] 섭지코지  (2) 2009.09.20
[부암동] 앤스나무  (6) 2009.07.07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2009.04.01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2009.02.12
Posted by 카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