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를 설렁설렁 둘러보고
햇빛도 좋고 바람도 덜 불어 페리를 타기로 결정~

다시 써큘러키로 내려와
페리 정거장으로

공항에서 산 레드존패스는 시드니 시내 페리는 무제한이다.
달링하버는 센트럴역에서 걸어가면 10분정도
써큘러키에서 달링하버 가는 페리를 타면 20분정도?? - 기억이 가물가물
다시 써큘러키로 와서 달링하버로 갈 때는 페리를 타고

날씨도 좋고 바람도 시원하고~~


가는 길에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를 바다에서 볼 수 있는 이쁜 배경이 나오고
대문배경도 페리 안에서 찍은 샷^^

시드니의 부촌이라는데 ....쉽게 서울의 한남동 그 일대 부촌같은 곳
요트도 많고
쌈쑹 마크도 보이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접하게 만들어 본 파노라마 이미지 아...요트 요트


앞에 앉은 유학생스러운 모델같이 이쁜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면서 서로 사진 찍어주고..
몰래 찍어서...초상권이 걸리긴 하지만....너무 Lovely하게 나왔으니
모델같으네..ㅎㅎ

몇 살이나 되었을까..너무 즐거워 하며 좋아해서 나까지도 기분이 좋아졌다.

그렇게 하여 다시 달링하버로..
달링하버의 여러 카페들




오늘은 기분도 좋고 바람도 좋으니 야외카페에서 커피 한잔??
유명한 초컬릿 회사에서 하는 카페에서
조각케익+커피 세트로...AUD12 .....조각케익하나에 AUD10이었나 했는데 +AUD2하면 커피까지 주는 세트였다.

정말 진하다.....피로가 화악~풀리는 정도


정리도 하고 생각은 쪼~~~끔하고 멍~~때리다 퍼스에 있는 친구에게 급전화
통화하다 울컥했다.
친구 시드니 있을 때 왔으면 덜 울컥 했을텐데 라는 후회와.....같은 나라지만 너무나도 멀기에...시차가 무려 3시간 ㅠ

갈매기 있으니 바다같지??ㅎ


호스텔로~~

하버브릿지 아날로그모드









Posted by 카라

넷북- 삼성 N140

BLah BLah 2010.03.23 15:57


작년 시드니 갈 때 샀다.
책상위에 데탑 겸용으로 쓰던 놋북 들고가려니 눈물이 앞을 가려서..

이번에 이 넘 안 샀으면 시드니에서 내 어깬 부러지고 말았으리라..

컴터 사양은 아무리 좋아도 내가 잘 모르니
내가 쓰기 편하고 가벼우면 최고~~

집에서 쓰는 놋북은 나의 저주받은 뽑기를 피해 갔는데
- 내가 가진 전자제품 중 유일하게 처음 교품받고 A/S 한번도 안 간 너무나 착한 놋북^^
너도 제발 놋북만큼만 뽑기운이 따라주었기를~~~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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