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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5 바다 - 바다가 돈 주냐???? (4)
  2. 2008/05/22 [충주] 무학시장 먹거리편 (2)
  3. 2008/05/21 [충북 진천] 별빛 고운 언덕 펜션 (2)
  4. 2008/05/20 2008 서울국제식품전(5/14-17) (4)
  5. 2008/05/18 ASAHI - PRIME TIME (2)
  6. 2008/05/17 [마포구] 희원 (2)
  7. 2008/05/17 홍대 앞 'YOGI' (6)
  8. 2008/05/14 [수안보] 수안보 파크호텔 - 성봉채플 (4)
  9. 2008/05/08 여름의 기억 (8)

바다 - 바다가 돈 주냐????

Posted 2008/05/25 13:55





점심 먹고 탄 엘리베이터 안에서

두 직원의 대화...

A - "우웅........피곤해..."
B - "이제 막 출근하면서 뭘 그렇게 피곤해해???"
A - "아...바다보러 가고 싶어..."
B - "바다?? 바다 보러 가면 돈 주냐?? 그냥 일해 . 일하면 돈 주잖어...."


--------------------------------------------------------------


단지 엘리베이터가 2층을 움직이는 사이였는데 이런 심오한 대화가 오갔다.

덥고 남들 다 놀러가는 일요일 일하는 스트레스는 쬐꼼 더 있긴하지만...이렇게 직설화법은...난감-.-;;

머릿 속에 수만가지 생각이 핑핑핑핑...



그래도 바다는 보고 싶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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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푸켓 투어 나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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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무학시장 먹거리편

Posted 2008/05/22 13:07

부모님과 충주 터미널에서 합류하여
늦은 점심을 먹으러 시장으로..

다른 맛집도 많았겠지만 이 쪽 시장 만두가 명물이라 하여

역시 시장답게 식당들이 즐비하고
눈길 끌리는 아무 곳으로

순대와 만두를 같이 파는 곳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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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시장 풍경



역시나 가격이 너무 착하시고.....서울 물가에 비하면 감사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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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집 메뉴판




애피타이저로
싸고 맛나다는 만두를 일단 1인분씩만
김치, 고기만두

먹고 추가로 2인분 더 먹고 1인분은 싸 갔다.
만두피가 얇고 속이 꽉 차 맛나다..맛나...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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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만두 - 1천원



오늘의 메인인 순대국
어제의 과음-.-;;으로 국물만 후루룩후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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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격이 되어버린 순대모듬
순대 내장 할 것 없이 냄새도 안 나고 푸짐하고.......
식구들 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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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시킨 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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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푸켓 멤버가 다시 뭉쳤다.


2008년 3월

평일날 밖에 못 쉬는 이 몸을 위해 한 친구는 휴가를 내고

서울, 부산, 포항    중간쯤으로 잡으려니.......너무 힘들었다 ㅡ.,ㅡ;;
포항쪽으로 가자니 내가 너무 멀고
경기로 오자니 부산이 너무 멀고...

여기저기 알아보다 낙점된 곳은 충북 진천~~~
내가 이 충북 산골짜기까지 다 가 보다니.....

부산친구와 난 천안에서 만나
천안아산역에서 천안터미널로
천안터미널에서 진천터미널
다시 진천에서 이월정류소로....

담엔 꼭...차 가지구 만나자...흑

포항에서 오는 친구는 퇴근 후 140 밟아주시고...역쉬 베스트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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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외관


친구 오기 전에 펜션 주위를 설렁 설렁 돌며 산책하고
서울은 이미 벚꽃이 지는 때였는데 산중이라 그런지 아직 피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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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가든 - 바베큐 파티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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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내 카페 - 커피, 녹차 무료 제공


펜션 내부도 공개하고 싶지만 너무 어질러 놔서 사진이...쩝


포항에서 드뎌 친구가 도착하고
우리의 밤은 시작되었다.

펜션 규정엔 야외 가든은 23시까지 이용가능했으나, 친구가 워낙 늦게 도착한데다 평일이라 우리밖에 없어서 다행히 늦게까지 즐~~~겁게 먹을 수 있었다.

꼬맹이 있다고 보일러도 빵빵하게 넣어 주신 무뚝뚝해 뵈지만 친절하셨던 사장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했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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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준비 중인 친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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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와인은
카르멘 카버네 쇼비뇽

천안 갤러리아에서 보경의 원츄였던 모에샹동은......팔지 않았다......세상에나...나름 백화점 와인샵이었는데.....
둘 다 충격....


내려오기 전 서울역 롯데마트에서도 마트엔 입점이 안 된다 하여 믿고 그냥 내려왔는데.....

그냥 카르멘에 만족할 수 밖에..

하지만....목살과의 궁합은...거의 환상이었~~~~~~~말도 안하고 드셨으니..ㅋㅋㅋ

여기에 윤현이 어머님이 싸 준 김치는 알맞게 딱...익어서 돼지기름에 구워 먹으니 이거이 말로 천국이로세.....
어머님....너무 맛나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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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 준비 모습


자고로 바베큐 고기는 두툼...해야 한다..얇으면 속이 익기도 전에 겉이 타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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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 돼지고기 목살


숯불이라 그런지 어쩜 그렇게 입에 착착 붙던지...
역시 괴기는 직화구이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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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어머니가 싸주신 일용할 양식 - 물론 파란 주머니만^^



3명이서 아니 보경 주니어까지 4명이서 힘들었지만 잼난 하루....

다음날 아침은 보경 주니어님 덕분에 6시에 깨서...셋다 몽롱한 하루를 보내고...

9월 윤현이 결혼식때나 또 셋이 모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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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서울국제식품전(5/14-17)

Posted 2008/05/20 10:30




사전 등록하면 입장료 5000원이 무료였는데......노느라 까먹고
초대권 구해서 간 식품전...

일산 킨텍스는 밖에서만 봤지 이번엔 첨 가봤다.

크긴 크데....


합정역에서 출발하는 KOTRA 셔틀버스를 타고 20분 달리나 바로 도착.

가깝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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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모습


이런 전시회의 묘미는 뭐니뭐니해도 시식과 시음 이라고나 할까???ㅎㅎㅎ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부스였던 심해수 기업

500ml 생수 한병 받아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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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 부스로 이동
입구에 가장 눈에 띄게 보였던 롯데 - 제법 쓴 듯 한 부스 모습 -
요즘 한참 미는 음료 3가지 중 한잔 시음하시고..ㅋ
신제품인 아이스바 - 레몬바, 돼지바 키위맛 한가지는 기억이.....- 레몬바 하나 받아서 얼른 먹고
레몬맛이 강해 더운 날 시원하게 잘 들어가겠더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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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도 맛깔나게 담아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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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또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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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 아이스크림



이쁜 포장용기와 박스들을 보면 열베이킹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나를 둘러 싼 구차니즘은 언제쯤 사라질지...

요즘 오븐은 오븐이 아니라 전자렌지 용도로만 쓰고 있어...불쌍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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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용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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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용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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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초컬릿 모습


뿐 아니라 우리나라 고유식품도 외국 바이어에게 알리는 기회이니...

민속제품도 한 몫하고 있었다.

흠마....저 이뿐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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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엔 식품관련기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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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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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 반죽기


자동호두과자기계 회사에서 하던 시식
넘 뜨거워 입천장 데인 호두 한 알~~~그래두 맛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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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놓쳐 시식 못한 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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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분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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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모형


사진으로는 크기가 비교되지 않지만
제법 큰 놋쇠대야만 한 사이즈의 모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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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만든 한국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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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신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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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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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기능도 중요한 기계지만 모양도 너무 이쁘다.......
요기서 맛난 커피도 한 잔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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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한 쪽에서는 바리스타 클래식 대회도 열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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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인스턴트 전들


다비도프도 한 잔 마시고 싶었지만 배도 부르고
어제 사 놓은 커피도 집에 있고.....

부스는 고급스럽고 멋지게 잘 해놨던데....아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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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커피는 다 마셔보고 둘러봤으니 알콜음료(?)로~~~

일본주 회사 부스

일본식 주점같이 생긴 곳에 가면 빠지지 않고 보이는 이 한자
月桂冠 - 게케이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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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전통만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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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싸랑하는 안주인 육포


역시나 시식코너엔 사람이 넘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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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회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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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전에서 겟한 라바짜 커피 2캔

행사장에서 한 캔에 단돈 1만원에 구입한 라바짜 캔 - 빨간 ORO만 맛봤는데 이건 또 어떤 맛일지...-
어제 세일한데서 산 다비도프 1kg 도 있건만....그래도 지금이 기회잖어...사...캔은 유통기한도 길어...
이러면서 구입-.-;;


킨텍스라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출퇴근시간에 막히지만 않으면 코엑스보다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셔틀까지 다니면 더욱 좋고 말이다.

아...


당분간은 커피 걱정없어 좋구나





PENTAX ZXD + *FA 2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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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HI - PRIME TIME

Posted 2008/05/18 10:22

마트갔다가
행사가 뭔지...

원래 일본맥주를 좋아하는 편인데
강한 맛의 기린보다는 부드러운 아사히를 선호
그 중 프리미엄 맥주라 할 수 있는 프라임타임
맥주글라스 2개 준다는 말에 박스채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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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끼컵이 조그맣다
300ml용??

그래도 이 컵에 부어 마시면 더욱 더 입에 감기는 .....






아....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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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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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희원

Posted 2008/05/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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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메뉴가 뭐였더라..암튼 별루인거라
밖에서 먹기로...


마포는 오피스타운이라 구석구석 오래되고 맛난 집들도 많은데 - 사실...난 잘 모른다. 회사밥 애용^^

새로 생긴 중국집으로 출동

메뉴는 해물짜장면 (5000원인가 6000원)과 새우볶음밥(6000원인가 7000원)
가격대는 보통

해물자장면에는 사진에 보이듯이 완전 새우자장면...........손가락만한 새우가 듬뿍~~~ㅎㅎㅎ
새우볶음밥엔 당연 새우가 한가득^^

기름진 중국요리라기 보다 담백한 맛에 가까운 자장이었다. 난 현래장보단 이곳~

수타로 유명한 현래장
30년 넘어 전통 깊은 개화
탕수육이 맛나 회식 자주하는 외백

짱짱한 중국집이 내가 아는 것만 3군데 인데...과연 이 집도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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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 'YOGI'

Posted 2008/05/17 08:08

늦은 오후
매콤한 맛이 그리워 간 홍대 앞 'YOGI 요기'

난 처음 가 본 곳인데 나름 유명한 곳이란다.
국수전문점이고 오픈시간도 17시부터~~
옆이 클럽골목이라 밤장사만 하시는지..

약 30여석 정도 있고 메뉴는 각종 국수들과 납작튀김만두, 부산오뎅, 수요일만 하는 떡볶이 - 내가 간 날은 월요일이라.....먹지 못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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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외관


벽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메모들 사이로 눈에 쏘~옥 들어오는 메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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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은 비빔국수와 납작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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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먹다 생각나서 찍었다..그래도 도중에라도 생각난 게 어딘지..ㅋㅋ
저 아리따운 손을 보시라......먹어야 산다..

얼음과 같이 보관하는 단무지도 맘에 들고...좋아좋아


pentax mz-3 + auto200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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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2호점

얼마 전 갔더니 이렇게 2호점이 생겼네
맛도 본점이랑 거의 비슷하고....매장이 쬐끔 더 넓고

본점이 홍대정문과 상수역에서 가까운 반면
2호점은 홍대입구역에서 가까운 게 메리트 - 홍대입구역 세븐스프링스 골목으로 들어오면 오른쪽에 바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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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환갑기념 온 가족 출동 1박2일 가족여행 다녀왔다.
서울, 부산에서 각각 모이는 지라 장소는 중간쯤인- 사실 서울에서 한참 더 가깝지만- 수안보

3월달에 다녀와서 인지 더욱 친근한.......호텔까지 같다니....

원래는 사조콘도였는데 일정변경으로 파크호텔로.....
때미는 분이 없다는 사실과 노천탕은 좋았다는 사실을 식구들에게 얘기해 주고

저번엔 너무 늦게 도착해서 제대로 구경 못했는데 이번에 혼자 살랑살랑
다들 늦은 점심으로 배 두드리며 누워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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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내려가는 돌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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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계단 따라 내려가면 교회가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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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앞에서 본 2회전 오르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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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발랄한 초록이 넘치는 아담한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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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국적이면서도 화려하지 않은 모습



성봉채플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 신문 기사 발췌 - 김 회장 부인 이의숙 여사는 사재 5억원을 들여 부친인 고 이성봉 목사의 이름을 딴 성봉채플을 호텔 경내에 세웠다. 김 회장은 수안보에 갈 때마다 이 여사와 함께 성봉채플에 꼭 들러 예배를 본다. 수안보파크호텔이 재기에 성공한 것도 기도의 힘이라고 믿고 있다. 김 회장이 나이트클럽 등 유흥시설을 없앤 것도 이 때문이다.



조그마한 표지판엔 종교의 성역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었지만 무교인 나로서는......

종교가 있는 분이라면 일요일 9시 13시에 예배가 있다고 하니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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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3가 요즘 오락가락했는데 맘 먹고 찍으려고 했더니 또 정신을 놓으셨다.
A/S 맡기고 왔는데....어케될지...

살아서만 돌아와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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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기억

Posted 2008/05/08 01:57


아.................


바다 보고 싶다

2008년 1월 1일에 본 동해 바다 약발이 다 떨어졌나보다....하긴 벌써 5월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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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panasonic lx2 by 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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