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가는 길

Posted 2008/06/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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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

Posted 2008/06/26 22:42
드라마 시즌이 끝나고.....그 섭섭함을 CSI -넘 쌩뚱맞은 분야지만 - 로 달래던 중

영화로 제작된단다...

어떤 에피소드로 되려나....하고 기대하고

개봉날 달려가 보게 된 섹스 앤 더 시티

이 영화 보면서 뭔가 많은 생각이 지나갔는데...

것도 오래됐다고 기억 안나.......안나........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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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드레스와 너무나 잘 어울린 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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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결혼식의 특정색의 들러리들



영화 보면서 '헉' 한 이 드레스룸...아니..거대한 신발장
빅이 펜트하우스를 사면서 캐리를 위해 드레스룸 리모델링을 해 주는데...

아무리 영화지만 넘 멋지다...
이 조명하면
차례대로 걸 수 있는 구두 선반들....아웅...아웅.......

울 집의 내 구두들이 막...불쌍해 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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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드디어 캐리에게 청혼





영화는 마치 시즌의 스핀오프 아니 잘 꾸며진 결말 단락 같았다.

나는 시즌 6의 마지막을 보면서
캐리는 이젠 다시 빅을 만나지 않을까
암 걸린 사만다는 얼마나 살았을까
샬롯은 아직도 애기가 없을까
미란다는 브룩클린에서 적응을 잘 하고 있을까.......

라는 걱정을 영화 속에서 해결해 주었다.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다른 배우들은 그리 늙지 않았는데...
브래디....우리의 착한 브래디만 너무 늙은 듯 했다. 그 동안 고생을 한 건지...


내가 이사할 때 나의 옷들을 이렇게 골라 주고

사만다의 50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같이 촛불 꺼 주는 친구들이 있었던 것 처럼
나의 50번째 생일도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나의 50년은 행복했다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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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하드

Posted 2008/06/25 14:25



그러면 그렇지

내 손에 들어 온 전자제품이 A/S를 다녀오지 않는 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아웅...놋북 사양 딸려서 사진정리도 잘 안 되는데 얘는 왜 맛이 갔단 말이야...


8호선 강동구청역이시란다...

갈 때는 그래도 5호선 타고 한 숨 자고 나니 도착했는데
올 땐 퇴근시간까지 겹쳐 장장 2시간에 걸쳐 집에 왔다.

보드가 나가서 새 걸루 택배로 보내준단다 - 무상수리기간에 고장나서 다행이지...
택배.....안 가도 된다...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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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2박 한 하카다역 바로 앞의 클리오코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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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길에 찍은 클리오코트 전경



이미 한국의 일본상품 취급하는 거의 모든 여행사에서는 이 호텔을 팔고 있고, 호텔팩이나 패키지여행에도 빠지지 않는다.

하타다역 바로 앞이라는 훌륭한 위치와 먹을만한 조식, 한국어 능통 스텝분도 있다는데 - 난 못 봤고 - 가격대비 깔끔한 객실로 많은 여행객들이 선호한다.

나도 처음엔 다른 관광호텔팩이었다가 추가요금 지불하고 이 호텔로 바꾸었다.
옆의 동기가 괜찮다고 하는 팔랑귀도 한 몫하고...

예전엔 잠만 자면 되는데.....했지만
이젠 숙소도 여행의 한 부분이기에 - 피로를 잘 풀어야 여행이 더 즐거워 지는 진리와 이노무 한 예민함 때문에......- 경비 중의 큰 부분이 해당된다.  몸이 고급스러워 진건지 나이가 들어서인지......쩝

도착이 생각보다 일찍이었으나 얼리 체크인이 가능해서 고마웠고
미리 주문해 둔 택배가 이뿌게 내 방에 모셔져 있어서 더 고마웠다.

하지만.....

12시쯤 자려고 누웠는데...옆방에서 한국언니야들의 대화(?)에 잠 못들고....한 예민 좀 떨어주시고
1시간 정도 참다가 프런트로......넘 시끄러워요......ㅠㅠ
한 5분있으니 관계자 오는 소리에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그러나 잠 들고

분명히 내 방을 맨 가장자리였는데 중간에 끼인 방이었음....으으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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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서 바라 본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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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일본 호텔의 싱글침대보다 한뼘은 큰 싱글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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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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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욕실


아침에 실로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이 광장의 택시를 타는 순서~~

가장 첫 줄에서 한 대씩 앞으로 가 손님을 태우고 나가면
뒤쪽에 대기하던 택시들이 빠진 순서대로 또 그 칸을 채우게 된다.

쉽게 설명하자면....'화장실 한줄 서기'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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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층에서 바라 본 하카다역 광장


혼자인 손님을 위한 1인 테이블...것두 창밖으로 향해 있는...

3층 카페는 통유리스타일이라 밝고 화사한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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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카페 반쪽 전경



오믈렛은 치즈, 플레인 음..한가지 더 있었는데 세상에 일주일도 안 됐는데 기억이 안 나는구나....이런 일이

샐러드 종류는 부실했지만...
원래 아침을 안 먹는 나라 이 정도만 해도 충분했다.


시내에 맛난 게 널려 있기에...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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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플레인 오믈렛에 아무런 소스없이 먹다 플레인 요구르트를 얹어 먹었더니
느끼~~한 것이 내 입에 맞네...ㅎㅎ

앞에서 오믈렛 만드는 모습을 직접 봤는데 음......역시 은근히 만들기 어렵다니까....
바로 만들어 먹는 따뜻하고 폭신한 오믈렛....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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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 오믈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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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 오믈렛 + 플레인 요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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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배멀미로 완전 배가 등가죽에 붙어 있는데
딱히 생각나는 건 없고, 밥과 단백질을 먹고 기운을 차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명성이 자자한 효탄스시로 고고~~

하카타역에서 텐진가는 버스는 겁나 많으니 아무거나 타고 - 100엔 버스(버스 머리 부분에 행선지와 같이 100엔이라고 크게 쓰여있다. 일정 구간 안에서는 무조건 100엔)구간이기에 100엔 버스를 타도 되고 산큐패스 소지자는 아무 버스나 타고 패스를 운전기사에게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텐진도 후쿠오카 시내라 버스정류장이 여러 군데지만, 텐진쿄통센터 - 텐진터미널 - 지하로 가면 된다.

지하 음식점 중 하나 효탄스시
회전초밥집이지만 가격대비 높은 품질로 현지인에게도 인기 많은 듯...

고픈 배를 잡고 40분 기다렸다. 그나마 혼자라 더 빨리 들어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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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교통센터 지하 - 효탄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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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동안



가장 좋아하는 초밥 중의 하나인 아마에비
한국에서는 찐새우는 자주 먹을 수 있는데 이 단새우는 먹기 힘들어.........

원래 2개가 나오는데 사진 찍을 새도 없이 내 입에 들어가 버렸다........오물거리면서 한장^^
아쉬워서 마지막에 한 접시 더 먹었구나....아웅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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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새우스시 - 아마에비 430엔


흰 기름이 맛나 보여 먹은 초밥 - 뭐...맛있게 먹었으니 이름은 몰라도 되지 않을까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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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 보여 집은 - 이름모름 290엔


참치중뱃살초밥
기름기가 제법 있어 고소한 맛과 두툼하니 씹는 맛까지......
꼬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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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중뱃살 - 츄토로 380엔


계란말이 - 만들기가 은근히 까다로운 초밥 중의 하나
베이커리의 팥빵이나 카스테라와 비교할 수 있을까나...

초밥집 기본 초밥 중의 하나로 이거 잘 하는 집은 왠만한 건 다 맛있다.
이 집도 너무 달지 않고 촉촉하니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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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 130엔 요고 잘하는 집이 진정인데...


이걸 또 안 먹을 순 없잖아...
장어구이초밥

기름이 자르르 흐르는 게 달짝지근한 소스와 함께........아.....침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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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구이 - 야끼아나고 380엔


초밥엔 역시 생맥주가 딱 인데...이노무 속이 속인지라.......으흐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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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스시테이블 - 녹차 마시는 방법이 그림으로 설명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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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코시 백화점 뒷편의 효탄스시



속이 뒤집어져 많이 안 들어갈 줄 알았는데
역시나 허기에 장사 없다고 맛나게 잘 먹었다.

생각보다 가격도 저렴해서 6접시 먹고도 2000엔 정도........


위치 - 텐진버스터미널 지하식당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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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밀면&산꼼장어구이

Posted 2008/06/20 12:22
여행기 사이에 쌩뚱맞게 낀 음식 사진들...

꿉꿉한 날엔 매콤한 꼼장어구이 먹으면서 땀흘리고
디저트로 얼음 동동 밀면 한 그릇이면 딱 인데....아웅.....
또 또 또 땡기는구나~

.
.
.
.
.


엄마랑 오빠식구들이랑 차 가지고 고속도로를 타고...고고 부산
처음으로 이렇게 내려간 듯

휴게소에서 라면 먹으면서

음..내려가면 뭐 먹지.....

올케 - 시원하게 밀면 먹을까요???

모두들 좋아요!~~~~를 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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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밀면-4500원 양 많다^^



얼마 전부터 급 땡기기 시작한 꼼장어로 저녁을

시장에서 사다 집에서 해 엄마표 양념으로 해 먹으려고 했는데
요즘 산곰장어가 안 나오는지 간 시장마다 없다고 해서
수영시장에 잘 하는 식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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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구이

난 양념구이가 더 좋아....흐흐흐흐흐

아빠가 더 먹으라고 시켜준 中 자

만삭인 올케와 나만 끝까지 젓가락을 놓지 않았다....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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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구이




꼼장어도 잘 못하는데는 흙냄새 나는데...

서울에선 이렇게 해 주는 데 몰라서 못 가는 건지 없어서 못 가는 건지......아쉬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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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福岡 FUKUOKA, JAPAN - 2

Posted 2008/06/19 20:06



밤 늦게까지 친구들과 떠들다.....07시 부산항 도착

음....시골 대합실 분위기다..........지은 지 연식이 오래 되어서 그런가....
25년 부산 살았어도 여긴 처음

단체로 여행가시는 아줌마 부대들, 친구야들끼리 놀러가는 사람들, 가족 여행객들....

음...혼자는 나 뿐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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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국제터미널 2층 대합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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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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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에서 나눠 준 여행안내서 - 무겁더만


부산에선 최고를 자랑하는 부산은행 -  길 가다 보면 정말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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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넘 올랐어....ㅠㅠ


이 때만 해도 아~무 생각없이 좋기만 했다. 떠나거든..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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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승선권


의자도 편하고 영화도 틀어 주고 
3시간이면 부산-서울 KTX 타고 가는 시간이니 별 걱정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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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1층 전경


배가 항구를 벗어나면서 선내 방송이 나온다.

- 오늘은 파도가 약간 높은 편이며 선체가 흔들릴 수 있으니, 손님 여러분....어쩌고 저쩌고.....
처음 2번...그렇다 딱 2번은 재밌었다. 바이킹 타는 기분

하지만,   난 바이킹 좋아하지 않는다. 무섭기도 무섭지만 쏠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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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바라 본 부산항 - 저 멀리 용두산타워가 보이고

날 살려 준 봉투.....흑 몇 장을 썼는지 셀 수도 없다.
다행히 3자리 중에 혼자 앉아 있어 옆사람 신경 쓰지 않는 것만 해도 다행이었다.

이 사진은 뭔 정신으로 찍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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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고(?)의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땅에 발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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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FUKU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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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항 국제터미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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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가면서 한 컷



버스타고 15분인가 갔다...하카다역에 도착했고
역을 질러 반대쪽 출입구(築口  치구시구치) - 친절하게 한국어로도 쓰여져 있다- 를 나가자 마자 클리오 코트 호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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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코트 호텔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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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福岡 FUKUOKA, JAPAN - 1

Posted 2008/06/19 01:06



부산 간 김에 배 타고 떠난 후쿠오카

후쿠오카도 처음이지만, 배도 처음...

아무런 준비 없이 갔다 가 완전 x 된 3시간...

돌아올 때 나를 지켜준 건...바로 이 것

약국가서 '제일 효과 좋은 걸로 주세요' 했더니 추천해 준 멀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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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없이 씹어먹는 타입의 멀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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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작다



멀미약을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도 없었는데

멀미약 부작용도 있었다.
약기운으로 후쿠오카-부산-서울-집 까지 오는 약 7시간??? 동안 좀비처럼 걸어다녔다.....에혀..
다음날까지도 정신이 혼미한....피곤해서인지도 모르겠지만....



멀미할까봐 겁나서 제대로 먹지도 못한 이번 여행..

담엔 뱅기타고 가서.....꼭....맛난 거 많이 먹고 와야지....흑 아쉬워 아쉬워

여름휴가계획이나 짜볼까~~~~ㅎㅎㅎ



-------------------------------

부산 - 후쿠오카
고속선(코비호, 비틀호)으로 약 3시간 걸린다.
파도 잠잠한 날은 잘 뚤린 고속도로를 달리는 기분이라는데.....

파도가 높은 날은 배가 아주 파도타기를 하기에
멀미에 아주 강한 사람이 아니라면 꼭꼭꼭 멀미약을 먹고 출발하길...

같은 배 타고 온 분은 키X테도 효과를 못 봤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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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4 의 개봉에 앞서

1,2,3 를 복습하고 본 인디아나 시리즈

안 보면 모를만큼의 연결고리는 없으나
그래도 복습한 효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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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본 기사처럼
'A급 스태프들이 만든 B급영화'
그래서인지 유치하면서도 그 안의 탄탄한 짜임이.....역시 라는~

뭐 끝부분이야..........ㅎㅎㅎ

하지만, 60먹은 포드 아저씨가 젊은냥반하고 쌈박질할 때는
매트릭스에서 날아오는 총알을 피하던 거랑 똑같이 느껴지는게..ㅎㅎㅎㅎ


엔딩에선 스타워즈 삘이 물씬..ㅋ

또 언제 이 인디아나 팀이 뭉쳐 영화를 만들지...




"I'm a part-time job"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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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동생을 찾아서~

Posted 2008/06/12 18:25

회사 동기가 일본 갔다 사 온 밀키

볼 때 마다 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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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잃어버린 동생입니닷~~ㅋㅋ 페코짱~~~^^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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