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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7/05/11 coffee (4)
  10. 2007/02/07 cafe latte (2)

잃어버린 동생을 찾아서~

Posted 2008/06/12 18:25

회사 동기가 일본 갔다 사 온 밀키

볼 때 마다 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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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잃어버린 동생입니닷~~ㅋㅋ 페코짱~~~^^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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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HI - PRIME TIME

Posted 2008/05/18 10:22

마트갔다가
행사가 뭔지...

원래 일본맥주를 좋아하는 편인데
강한 맛의 기린보다는 부드러운 아사히를 선호
그 중 프리미엄 맥주라 할 수 있는 프라임타임
맥주글라스 2개 준다는 말에 박스채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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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끼컵이 조그맣다
300ml용??

그래도 이 컵에 부어 마시면 더욱 더 입에 감기는 .....






아....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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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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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시간 기다리기

Posted 2008/04/0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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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박물관 뒤 「cafe untitle」




평일에 약속이 있다면
보통은 내가 1~2시간 정도 기다리게 된다.

어중간하게 남은 시간

가방 안에 책이 있는지 주섬주섬 가방을 뒤적거려본다.
보통 잘 읽지는 않지만 ㅡ.,ㅡ;; 나도 모르게 들어 있는 책

한 권의 책이 있다면 느긋하게 ...

책도 다이어리도 없다면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아~~무 생각없이 멍하게 앉아 있는 것도 나름의 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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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re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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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SO Sewing

Posted 2007/11/05 10:36
쉬는 날 느긋하게 나간 홍대 앞
제니스에서 브런치 먹고
산울림 소극장 앞 골목 탐험 중
우연하게 본 쏘 쏘잉
가게 앞 의자에 있는 조각천들이 내 눈을 끈 것이다.

가게 안엔 미싱과 쥔장님의 핸드메이드로 보이는 여러가지 옷과 소품들이
홍대 근처에선 이런 쪽으로 첨 봤는데...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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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델꼬 온 것들은 이 쪽에 ▶ 2007/09/17 - [樂] - 퀼트 조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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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익

Posted 2007/11/01 10:21
요즘 새롭게 꽂힌 팬케익
마트에 갔더니 젤 작은 사이즈가 1k네...

핫케익 봉투 뒷면을 보면서 열심히 열심히 반죽하고
일단 500g에 우유가 250g이라
난 혼자 먹을꺼니 음...100g정도로 해 볼까??

*준비물 - 100g 정도하면 앞접시정도 크기 3장 정도 나온다.
핫케익 가루 100g, 달걀 1개, 우유 50g ,발라먹을 시럽또는 쨈, 오일 약간
*만드는 방법
- 둥근 볼에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저어 거품을 충분히 낸 후, 우유를 넣고 다시 거품을 충분히 낸다.
- 머랭만큼은 아니더라도 거품이 많을 수록 케익이 통통해진다.
- 거품이 가라앉지 않게 핫케익가루를 살살 십자로 잘 섞어 주고
- 팬에 기름을 한두방울 떨어뜨린 후 키친타올로 살짝 닦아주면 된다. 기름이 많으면 팬호떡된다..흐흐흐
- 팬은 데운 후 적당한 양을 구워준다. 내가 먹고 싶은 크기 만큼
- 윗면의 기포가 퐁퐁 터지기 시작하면 뒤집어 주는 데
- 색 내는 게 어려워....ㅡㅡ;;

한장씩 긴장하면서 굽는데
이뿐 색으로 동그랗게 모양 내는 게 쉽지가 않네

집에서 먹는 끼니는 늘 브런치 분위기
따끈한 케익에 바나나 얹고 메이플 시럽 뿌려 갓 뽑은 카페라떼와 함께 하면
여느 브런치 카페 부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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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 대신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얹어 먹어도 맛나다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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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커피

Posted 2007/09/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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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동동
아이스커피
내년 여름을 기약하며

pentax mz-3 + fa50.4
160vc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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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 - 카라표 홈메이드

Posted 2007/08/27 15:12

생각난 김에 몰 포스팅~~

요즘엔 입에 늘 달고 사는 카페라떼

접때 착한 가격에 질러 놓은 커피, 늘 냉장고에 준비되어 있는 우유, 얼음 만이 필요할 뿐

1. 비알레띠 브리카 4인용
- 가스렌지 위에 올리기엔 4인용이 가장 작은데
  이걸루 한 번 뽑으면 흠...4인용이라는 것이 문제이긴 한데...다....마실 수 있어요....쿄쿄

안 쪽에 보이는 선까지 물을 부어 준 후 - 안이 거뭇한 것은 스뎅 재질의 특성 상 어쩔 수 없다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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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카포트가 커피 뽑을 때 위로 커피가루가 많이 올라오는데 위에다 필터를 잘라 놓아주면 훨씬 부드럽고 가루 없는 커피를 마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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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위로 보글보글 크레마가 올라오고 - 신선한 커피일수록 크레마가 많이 생긴다고 하네요
근데 이번엔.....크레마스럽지 않고 거품스럽네..........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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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리컵에 얼음을 먼저 넣어놓고, 뜨거운 커피를 바로 부어주면 얼음이 바로 녹으면서 시원한 커피를 즐길 수 있어요~~ㅎㅎㅎ
  저 정도면 다방의 더블샷 정도
 우유를 입맛에 따라 부어주시고, 달달한 것 즐기는 분은 시럽 추가요~~^^

뒷 배경이 너~무 안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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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와 쿠키 그리고 친구

Posted 2007/07/10 10:54
친구야가 4개월의 공백을 깨고 컴백 서울 하셨다...

이것 저것 거들다가 얻어 온 홍차와 쿠키

새벽에 도착해서 점심 때 회사나가는 ...옳지 않은 상황이라..난 출근 시간까지 어느 별다방에서 이러구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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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더워 바로 아이스로..gogo 옆에 누워 있는 쿠키가
흠..내가 알아 볼 수 있는 단어는 하나...macau 철자 맞나 몰겟다..암튼 ...

달작지근 하면서 고소한 것이 내 입엔 맛나지...암..맛나..

사실...달디 단 케익도 먹고 파 티라미수도 한 조각 했는데 영....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왕 실망하고 쿠키로 달래 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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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읽는 지 아시는 분 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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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도 몇개 얻고..
밀크티를 좋아하는 나에겐...찐해도 맛있고 연해도 맛난  브랙퍼스트티...
몰랐는데 블렌딩 홍차더구만.....

스페샬 땡스 투 H.M.

담엔 스페샬 프레젠트 시착하고 인증샷 올리겠슴...ㅋㅋㅋㅋ 기대하시라...^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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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Posted 2007/05/11 11:50

아침 먹다 말고 대~충 찍어서 대~충 포스팅 - 아침부터 넘 시끄러워 잠도 못자고 메롱인 상태라..ㅎㅎㅎ

원래는 카페인에 매우 약해 콜라도 커피도 못 마셨는데 알콜은 괜찮은뎅 카페인만 들어가면 가슴이 벌렁벌렁 손이 부르르....였으나

에스프레소카페라떼에 반해
이것 저것 지르기 시작 크하하하~~

무엇을 하나 어디를 가나 지름신은 항상 우리 곁에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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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y espresso demi ta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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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칼리타 동 주전자
비알레티 모카포트 4인용
보덤 프렌치프레스
칼리타 핸드밀
지저분한 바닥가리개용 퀼트천 사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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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um frenchpress


홍대 곰다방에서 구입한 케냐 콩으로 일잔 중인데...흠...모르겠다..그냥 마신다..ㅋㅋㅋ

pentax zxd + 28-70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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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latte

Posted 2007/02/07 21:11

모카포트를 산 이후 집에서 자주 해 먹는 카페라테
가끔 힘조절에 실패해 모카포트가 넘치는 경우가 더러 있지만..그래도 맛은 좋다

이번에 별다방에서 산 콩도 좋은듯..

흠..자세히 보니 컵이 금이 갔구나.....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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