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Something'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9.01.29 굴전 (6)
  2. 2008.12.17 Joyeux Noel (2)
  3. 2008.12.11 2009 스타벅스 다이어리 (2)
  4. 2008.08.04 카드지갑 (6)
  5. 2008.06.12 잃어버린 동생을 찾아서~ (8)
  6. 2008.05.18 ASAHI - PRIME TIME (2)
  7. 2008.04.02 약속 시간 기다리기 (8)
  8. 2007.11.05 [홍대앞] SO Sewing
  9. 2007.11.01 팬케익 (2)
  10. 2007.09.05 아이스커피 (2)

굴전

do Something 2009.01.29 14:48

굴과(─科 Ostreidae)나 진주굴과(Aviculidae)에 속하는 해산 이매패류 또는 학명이 크라소스트레아 기가스(Crassostrea gigas)인 굴과의 한 종.
따뜻하고 온화한 대양의 연안에 서식한다. 가시굴(thorny oyster)인 스폰딜루스속(―屬 Spondylus)과 안장굴(saddle oyster)로 알려진 아노미아속(Anomia) 등의 이매패류도 이 분류군에 포함된다.   -브리태니커 사전-

은 바다에서 사는 굴과연체동물 가운데 먹는 것의 총칭이다.
조개껍데기 속에는 부드러운 몸체가 있다. 아가미는 음식물을 모아 위에서 소화하도록 하며, 안쪽의 내전근으로 껍질을 여닫는다.굴은 익혀서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도 먹는데, 중세 유럽에는 미약으로 알려져 있었다. 음식으로서 작용에 대해 자세히 서술한 책으로는 M. F. K. Fisher가 쓴 《Consider the Oyster》라는 책이 있다.




말 그래도






통영에서 공수해 온 통 굴
깔 줄을 몰라 반은 굴찜으로 먹고
약 4분의 1은 버림받은 채 남겨졌는데..

이대로 꺾일 순 없다는 일념으로
네이* 검색으로 굴 까는 법 터득

숟가락이 가장 잘 까졌다.
아님, 가는 칼로 굴과 껍질을 이어주는 부분-사전에서 설명한 부분 중에 내전근 인듯-을 잘라내면 뚜껑(?)이 잘 열린다.
아..사진이 있어야 하는데.....

 여차저차해서 알맹이들을 다 까 내는 데 성공

집에 굴러다니던 무와 계란만 넣은 굴전이 탄생했다.
재료는 굴, 무, 계란 2개 - 보통 접시 사이즈 3장이 나오네.
굴과 무의 비율이 거의 1대1이라
굴이 적어지면 부추, 잔파 등 다른 입에 맞는 채소를 넣으면 될듯.

전의 장점이자 단점인 정확한 레시피가 없으니 입맛대로~~~~

아하.....사진은 거의 후렌치후라이 수준의 무채로 보이네...
먹는 데 지장 없으니........쿄쿄쿄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현란한(?) 실력으로 구워냈다.


굴과 무가 거의 1대1 비율이니 맛이 있을 수 밖에



thanks to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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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TAG LX3, 굴전

Joyeux Noel

do Something 2008.12.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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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GET 하였다.
별다방 다이어리

2007년 것은 어쩌다 생겼고
2008년 올해 건...13갠가 되서 금방했는데

아니 왠걸...2009년은 무려 17개
힘들겠는데...하다
직원의 협찬으로 쉽게 GET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더욱 자세한 내용 소개가

쿠폰


이쁜 봉투에 넣어 주는 다이어리

흰색 하드커버에- 쨉실하게 표지커버를 2,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런
스티커가 들어 있고
재생지로 책표지 싸듯이 쌓여져 있는데
펼치면 아래와 같이 연간달력이 된다.


연간달력


맨 앞장엔 연간 스케줄이 있고
한 눈에 들어와 좋다.

맨 앞장에 있는 연간 스케줄 - 편하다


3년 간의 다이어리 모음 왼쪽부터 2007, 2009, 2008




하지만 2008년 다이어리가 더 쓰기엔 편한거 같은데
뒤에 메모지도 많고 커버가 소프트에서 손에 착 감기는 것이.


2009년이 점점 다가오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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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카드지갑

do Something 2008.08.04 14:41



 

백만년 만의 바느질

이너넷 잠깐 끊겼을 때 인격수양을 위한 바느질신공.........흠냐

작년에 만든 교통카드지갑이 꼬질꼬질해져......다시 만들기로
하는 김에 엄마 것도 같이

집에 있는 조각천들 대충 모아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재단해서 펼쳐 놓은 모습 - 엄마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겉모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쪽 모양


재단이나 바느질할때 1m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성격의 소유자도 있지만
나의 바느질은.......그때그때 상황에 맞춰서이기에...

카드가 안 들어갈뻔 했다....ㅎㅎㅎ

교통카드 한장, 사원증 한장
이것만 있으면 회사다니는 데는 별 무리없을 듯.


------------------------------------------------------------------------

뒷배경은 모드투어 8월호 잡지가 수고하셨는데
아웅......여행뽐뿌만 한 가득 -.-;;


sky u3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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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기가 일본 갔다 사 온 밀키

볼 때 마다 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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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잃어버린 동생입니닷~~ㅋㅋ 페코짱~~~^^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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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ky s130

ASAHI - PRIME TIME

do Something 2008.05.18 10:22

마트갔다가
행사가 뭔지...

원래 일본맥주를 좋아하는 편인데
강한 맛의 기린보다는 부드러운 아사히를 선호
그 중 프리미엄 맥주라 할 수 있는 프라임타임
맥주글라스 2개 준다는 말에 박스채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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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끼컵이 조그맣다
300ml용??

그래도 이 컵에 부어 마시면 더욱 더 입에 감기는 .....






아....좋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y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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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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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박물관 뒤 「cafe untitle」




평일에 약속이 있다면
보통은 내가 1~2시간 정도 기다리게 된다.

어중간하게 남은 시간

가방 안에 책이 있는지 주섬주섬 가방을 뒤적거려본다.
보통 잘 읽지는 않지만 ㅡ.,ㅡ;; 나도 모르게 들어 있는 책

한 권의 책이 있다면 느긋하게 ...

책도 다이어리도 없다면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아~~무 생각없이 멍하게 앉아 있는 것도 나름의 한 방법





pentax mz-3+fa50.4
아마도 re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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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느긋하게 나간 홍대 앞
제니스에서 브런치 먹고
산울림 소극장 앞 골목 탐험 중
우연하게 본 쏘 쏘잉
가게 앞 의자에 있는 조각천들이 내 눈을 끈 것이다.

가게 안엔 미싱과 쥔장님의 핸드메이드로 보이는 여러가지 옷과 소품들이
홍대 근처에선 이런 쪽으로 첨 봤는데...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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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델꼬 온 것들은 이 쪽에 ▶ 2007/09/17 - [樂] - 퀼트 조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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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익

do Something 2007.11.01 10:21
요즘 새롭게 꽂힌 팬케익
마트에 갔더니 젤 작은 사이즈가 1k네...

핫케익 봉투 뒷면을 보면서 열심히 열심히 반죽하고
일단 500g에 우유가 250g이라
난 혼자 먹을꺼니 음...100g정도로 해 볼까??

*준비물 - 100g 정도하면 앞접시정도 크기 3장 정도 나온다.
핫케익 가루 100g, 달걀 1개, 우유 50g ,발라먹을 시럽또는 쨈, 오일 약간
*만드는 방법
- 둥근 볼에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저어 거품을 충분히 낸 후, 우유를 넣고 다시 거품을 충분히 낸다.
- 머랭만큼은 아니더라도 거품이 많을 수록 케익이 통통해진다.
- 거품이 가라앉지 않게 핫케익가루를 살살 십자로 잘 섞어 주고
- 팬에 기름을 한두방울 떨어뜨린 후 키친타올로 살짝 닦아주면 된다. 기름이 많으면 팬호떡된다..흐흐흐
- 팬은 데운 후 적당한 양을 구워준다. 내가 먹고 싶은 크기 만큼
- 윗면의 기포가 퐁퐁 터지기 시작하면 뒤집어 주는 데
- 색 내는 게 어려워....ㅡㅡ;;

한장씩 긴장하면서 굽는데
이뿐 색으로 동그랗게 모양 내는 게 쉽지가 않네

집에서 먹는 끼니는 늘 브런치 분위기
따끈한 케익에 바나나 얹고 메이플 시럽 뿌려 갓 뽑은 카페라떼와 함께 하면
여느 브런치 카페 부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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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 대신에 플레인 요구르트를 얹어 먹어도 맛나다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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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커피

do Something 2007.09.0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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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동동
아이스커피
내년 여름을 기약하며


pentax mz-3 + fa50.4
160vc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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