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Bonbon/in Seoul'에 해당되는 글 60건

  1. 2010.02.21 [효자동] 614 (8)
  2. 2010.02.10 [홍대앞] 405 (3)
  3. 2009.09.20 [성북동] 섭지코지 (2)
  4. 2009.07.07 [부암동] 앤스나무 (6)
  5. 2009.04.01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6. 2009.02.12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7. 2009.02.06 [홍대앞] 브라운 센트 BROWN SCENT (5)
  8. 2009.01.30 [홍대앞] MUY BIEN (4)
  9. 2008.12.23 [홍대앞] 빤나코따 PANNACOTTA (9)
  10. 2008.12.18 [홍대앞] 언앨리 an alley (5)

 

효자동 골목 안까지 맛집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한동안 시내를 너무 등한시 했더니 탐방(?)해야할 많은 맛집들 등장

그 중의 한 곳
6.1.4
상세한 설명은 614블로그로


 

이 가게도 1층이었지만 통유리 앞쪽으로 주차장이라 오후 햇살 자연광으로도 이 정도의 밝기였다.
난 말이지....이렇게 햇살이 잘 들어오는 구조가 너무 좋다

비 오는 날은 비오는 운치를 그대로 느낄수도 있고
이렇게 말하면서 통유리 사진은 없고...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내 모습 - 오른쪽 문 안으로 들어가면 홀이 또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킨 뭐시기...였는데...아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일별 메뉴 세트 - 토욜이라 가지퓨레 크렢, 토마토소스그라탕^^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라미슈- 숟가락에 비친 내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 부르게 부드러웠던 카페라떼


백만년만의 시내 레스토랑에서 외식
이런 곳은 아마도 처음이지 싶은데..

효자동 골목안이어서 네비게이션찍고 찾아갔다.
그나마 네비가 있어 다행이지 초행길은 살짝 헤맬지도.

효자동 올라가는 길에 엠네스티 빌딩 근처에서 검문하는 곳을 지나 온 만큼 더 가서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는 정도
이 허접한 설명

유학파 쉐프들이 운영하는 나는 몰랐던 이탈리안 맛집이랄까..

파스타를 못 먹어봤는데 담번엔 파스타로~~

이번엔 LG 아레나폰과 2년만에 현상한 필름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효자동] 614  (8) 2010.02.21
[홍대앞] 405  (3) 2010.02.10
[성북동] 섭지코지  (2) 2009.09.20
[부암동] 앤스나무  (6) 2009.07.07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2009.04.01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2009.02.12
Posted by 카라

백만년 만에 간 홍대앞

언제는 그렇게 내 집 드나들듯이 다녔는데
이사 후 역시나..멀어지니 발길이 뜸해진다.

추운 날 아래 위로 츄리닝에 파카로 똘똘 싸매고 간 곳은 '405'
주차장이 있다는 이유 하나로..

워낙 블로그에서 소개도 많이 되고 홍대앞에선 유명한 곳이라
사진만...

핸폰 카메라 선전스럽네~~


오전 시간이라 한가한 내부


여러번 왔었지만 테이블엔 앉아 본 적이 없다..
아..기다리느라 한 10분 앉아있었구나.

거의 좌식테이블에..
뜨뜻하거나 시원한~~


와플 브런치 세트



브런치도 되고 새벽늦게까지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술도 마시고
전천후 405라 자주 애용했는데..

샌드위치 브런치세트도 먹었는데 어...사진 어딨지??

핸폰 바꾼 이후로는 똑딱이 부럽지 않다~~쿄쿄쿄

BY SU900 아레나퐁~~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효자동] 614  (8) 2010.02.21
[홍대앞] 405  (3) 2010.02.10
[성북동] 섭지코지  (2) 2009.09.20
[부암동] 앤스나무  (6) 2009.07.07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2009.04.01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2009.02.12
Posted by 카라



그냥 식당인줄 멋모르고 들어갔다
거하게 먹은 일정식

제주 향토음식전문점이라는데 분위기는 일식당이다.

사진에 성게알과 전복된장국이 빠졌네..
성게알 좋아요~~ㅎ

샐러드와 각종 양념 그리고 죽


제주생선 위주의 회


갖가지 해산물 - 돌멍게, 해삼, 전복 등


말육회, 튀김 그리고 절임


꽁치구이


바삭구워진 꽁치까지 여기까진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

마지막에 나온 찌게와 밥
겨우 먹었다......차라리 안 먹은 게 나았을 법 했는데

입구

학교 건물 1층이라 식당인지 아닌지 구분이 잘 안 간다.

꽤나 인지도가 있는지 주민으로 보이는 손님들이 초밥포장해서 가기도 하고
편한 복장의 손님들도 있고...

얼떨결에 다녀왔지만
격식 차려야 하는 자리가 필요하다면
안쪽의 방으로 예약해서 조용히 식사해도 괜찮을 듯

정식 1인분 50,000원......
레이슈 약 12,000원
맥주..도 작은병인데 4,000원인가 ....
가격은 성북동 가격??

성북동 쌍다리 하나은행 옆 산학연종합센타 1층
02-3673-5600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효자동] 614  (8) 2010.02.21
[홍대앞] 405  (3) 2010.02.10
[성북동] 섭지코지  (2) 2009.09.20
[부암동] 앤스나무  (6) 2009.07.07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2009.04.01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2009.02.12
Posted by 카라



봄인데 겨울같이 추웠던 날...
그냥 한 번 가본 부암동에서

이제서야 포스팅^^

귀여운 허브가 뽀인트인 커피


무한식탐 바나나 팬케익


아기자기한 린넨 소품들


샘플 조각천들을 무료로 얻어오고

중앙에 있는 테이블


쥔장님의 작업실 겸 카페로 쓰는 곳인데
린넨으로 된 아기자기한 소품과 여러가지 의류도 있다.

어느 기사에서 인테리어 분야에서도 이 카페를 본 것 같은데...뭐 기억은 나질 않고

작은 소품 만들려고 얻어 온 땡땡이 조각천은 아직도 내 서랍 속에...
언제 꺼내어 세상 구경을 시켜 줄진.........아무도 모르고..ㅎ

부암동사무소 옆 골목으로 고개를 내밀면 앤스나무의 간판이 보인다.
참으로....간단하고 복잡한 설명이고나....ㅡ.,ㅡ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대앞] 405  (3) 2010.02.10
[성북동] 섭지코지  (2) 2009.09.20
[부암동] 앤스나무  (6) 2009.07.07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2009.04.01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2009.02.12
[홍대앞] 브라운 센트 BROWN SCENT  (5) 2009.02.06
Posted by 카라


부산에서 행차하신 애엄마 친구분과
홍대 앞으로...
판나코타에서 일단 밥 부터 먹고
햇살 좋았지만 추워 어디든지 들어갔다.

늘 가던 골목길엔 새로 단장한 이쁜 곳들이 ...

통유리가 맘에 들어 얼른 들어간 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층에서 바라 본 바깥 풍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층 내부


딸기철이라 딸기 타르트와 커피 그리고 수다.

넓직하고 높은 테이블과 높은 천장
좋아....

사진엔 없지만 이 곳 화장실 출입문은....비밀문이다.
테이블 뒤쪽에 있는 문을 책장으로 디자인해 버린 것.
영화에서나 봤던 패닉룸처럼....ㅎㅎㅎ

친구 아들이 계속 거기로 들어가자고 해서 땀 삐질 -.-;;

이번엔 커피만 마셨는데
담번엔 간단한 식사도 해 볼까...싶다.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북동] 섭지코지  (2) 2009.09.20
[부암동] 앤스나무  (6) 2009.07.07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2009.04.01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2009.02.12
[홍대앞] 브라운 센트 BROWN SCENT  (5) 2009.02.06
[홍대앞] MUY BIEN  (4) 2009.01.30
Posted by 카라


토요일 오전

셋이서 찜해 둔 브런치 가게로 갔다. BUT  문을 열지 않았다. 이런....

다른 곳으로 옮기다...지나가다 봐 두었던 필라멘트로...
첫 손님으로 가서 푸짐해 보이는 브런치 2개와 샐러드 1개
샐러드 풀떼기가 정말 푸짐~~했다.

하지만,,,,,배는 부르지 않았고, 우리의 배가 문제인 것인가....

와플을 디저트로~~~~ㅎ
그제서야 배가 부르고. 단 것이 먹고팠나보다.

우리가 나올 때쯤 손님은 하나 둘 씩 들어오고
지나가는 길에도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이태원쪽은 브런치도 예약해야 되더만, 홍대 쪽은 토요일 오전이라 늦잠 주무시는지.....
느긋하고 조용히 밥 먹을 수 있어 너무 좋구나~

파이렉스 컵에 가득 담겨 나온 따뜻한 옥수수차


중간에 걸려 있는 서울 전철노선도



디자인 용품들이 여러가지로 있고 판매용도 있다


주방 쪽



한 컵 가득 나온 맛있었던 아메리카노


한가득 나온 버터와 딸기쨈 ^^b


브런치세트- 토마토 치즈 파니니


브런치 - 햄 베이컨


듬뿍 샐러드 - 브런치가격이지만 훌륭하다


디저트로 먹은 와플





압...약도 있는 부분을 빼먹었네.

나름 알찬 브런치로 인기있는 곳인듯 했다.
12000원 ~13000원선

우리가 먹고 있을 때도
'브런치로 유명하다고 해서 왔는데' 라는 손님이 간간히...
주말엔 2시까지 평일엔 4시까지 가능하고

다만, 아메리카노 리필이 1500원이라는 것에....실망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암동] 앤스나무  (6) 2009.07.07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2009.04.01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2009.02.12
[홍대앞] 브라운 센트 BROWN SCENT  (5) 2009.02.06
[홍대앞] MUY BIEN  (4) 2009.01.30
[홍대앞] 빤나코따 PANNACOTTA  (9) 2008.12.23
Posted by 카라

홍대앞이라기 보단 합정역에서 더 가까운 곳에 있는
브라운 센트

이아가 델꼬 가 줬다.
이런 데도 알고 있는 이아..ㅎㅎㅎ

1층과 지하로 이뤄져 있고
지하는 좌식의 3테이블과 양식의 4테이블 정도
중간 홀이 넓어 한쪽으로 밀어놓고 파뤼를 하면...안성맞춤일듯~~~

요즘처럼 바람 찬 날은 뜨뜻한 바닥에 엉덩이 붙이고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는 수다는...정말 Goooood~~~

지하층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벽에 있는 와인들


1층으로 연결되는 계단


한 자리 차지하고 있는 토토로군




커피랑 먹을 거 사진도 찍은 건 같은데...그건 오디 갔나~~~
조만간 또 갈테니..그 때 다시~~~


내 기억엔 마끼아또였던것 같은데
에쏘잔으로 나올 줄 알았건만
일반 컵에 나오는 걸~ㅎㅎ
배 불러~~~~ㅎ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2009.04.01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2009.02.12
[홍대앞] 브라운 센트 BROWN SCENT  (5) 2009.02.06
[홍대앞] MUY BIEN  (4) 2009.01.30
[홍대앞] 빤나코따 PANNACOTTA  (9) 2008.12.23
[홍대앞] 언앨리 an alley  (5) 2008.12.18
Posted by 카라



에스프레소 머신 뒤로 주방


창 밖으로 보이는 고깃집??





홍대앞이라기 보다 합정역에서 가까운 곳

브라운 센트 앞을 자주 지나다 보니 새 카페, 레스토랑이 생겨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이 곳도 그런 곳 중의 하나

지나가면서..웅...여기도 카페 들어오나부다 했는데
역시나

샌드위치, 스프, 커피, 와인이 있는 작고 소박한 곳

홀 만큼 큰 주방이 있고

이케아풍의 알록달록하지만 소박한 인테리어
완전 책상 스타일의 테이블&의자가 있는 곳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2009.02.12
[홍대앞] 브라운 센트 BROWN SCENT  (5) 2009.02.06
[홍대앞] MUY BIEN  (4) 2009.01.30
[홍대앞] 빤나코따 PANNACOTTA  (9) 2008.12.23
[홍대앞] 언앨리 an alley  (5) 2008.12.18
[홍대앞] 바 삭 Bar Sak  (8) 2008.11.29
Posted by 카라


우연히 발견하게 된 이탈리언 캐주얼 레스토랑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은 알록달록 - 완전 내 취향 - 으로 색칠되어 있고
제목은 이렇게 되어 있지만
정식 상호는 지하 01호 인지  B01 이다.

내려가는 입구 - 낮


내려가는 입구 - 밤


대문 위



오늘의 메뉴와 런치 메뉴


솔트스틱들이 기본으로 나오고 - 늘 배가 고프기에 항상 많이 먹는다 -.-;;


오늘의 파스타는 토마토 파스타였다.
토마토 칠리가 아닌 토마토

맵지 않은 토마토로만 맛을 낸 듯 해서
내 입엔 딱이었다. 매운 건..그닥

토마토 파스타


역시 오늘의 피자인 마르게리타 바질 피자
착한 가격의 바람직한 사이즈
얇은 이태리식 도우가 손이 가요 손이 가~~~~

같이 간 동생의 말로는 접땐 바질 대신에 치커리가 나왔었다는데...기억이 읍따

마르게리타 바질 피자


콰토르 치즈피자-4가지 치즈피자


봉골레 파스타


디저트 - 강추 푸딩
연유가 듬뿍 들어간 찐득한 푸딩은 이 집만의 특제이다.

디저트 - 푸딩



이 집의 특제는
단호박파스타인데......
이 날은 재료가 떨어져 먹질 못했다.

알고 자주 갔더니 사장님이 단골이라고 커피도 주시고
단호박 파스타 먹을 땐 카메라가 없고
카메라가 있을 땐 단호박이 없고...이런...

홍대역보단 상수역에서 가깝고.....

파스타 10000원 ~ 12000원 정도
피자  12000원 ~ 14000원
샐러드 10000원 정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찾아가는 길 - 10번 도장에 식사 1번~



델꼬 간 사람들이 모두 만족하기에...흠흠

좋아 좋아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대앞] 브라운 센트 BROWN SCENT  (5) 2009.02.06
[홍대앞] MUY BIEN  (4) 2009.01.30
[홍대앞] 빤나코따 PANNACOTTA  (9) 2008.12.23
[홍대앞] 언앨리 an alley  (5) 2008.12.18
[홍대앞] 바 삭 Bar Sak  (8) 2008.11.29
[홍대앞] 와비사비  (6) 2008.11.28
Posted by 카라


가정식 이탈리안이라고 해야 하나 캐주얼 이탈리안정도??
예약이 가능하다면 예약해 놓고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지라 일찌감치 예약

BUT 예약리스트에 이름이 없었다.
눈치로 보아하니 아직 오지 않은 손님의 테이블에 일단 앉힌듯 했는데
그 덕에 한 테이블씩 밀려서인지 다 먹고 나갈 때 대기 손님들이 옹기종기...

역시나 CONFIRM이 필요해....필요해...

준비는 되셨고


야채절임 - 좋다


전채 샐러드 - 복분자드레싱


안심 스테이크


농어구이 카레머시기 소스였는데 생각 안 남 - 홈페이지 참조

깨끗하게 먹어주는 예의를 보여주고


유자드레싱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디저트 다즐링티






홈페이지에 자세한 안내사항이며 메뉴며 잘 나와있다.
가격도 착했고
소규모 가족모임하기에도 적당한 듯

주택을 개조해 만든 곳이라 테이블이 붙어 있어 손님이 많으면 식당분위기가 나는 건 참아야 할 듯 -.-;;

 

홈페이지는 이 곳입니다


사장님.........
담에 갈 때도 예약하고 갈 겁니다.
그 땐 빼먹지 말아주세요.
케익도 급조하신듯 하던데.....섭섭했어요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대앞] MUY BIEN  (4) 2009.01.30
[홍대앞] 빤나코따 PANNACOTTA  (9) 2008.12.23
[홍대앞] 언앨리 an alley  (5) 2008.12.18
[홍대앞] 바 삭 Bar Sak  (8) 2008.11.29
[홍대앞] 와비사비  (6) 2008.11.28
[삼청동] TEASTORY  (4) 2008.09.22
Posted by 카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