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200'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09.03.18 [군산] 쌍용반점 (8)
  2. 2008.11.18 [양평] 용문산 용문사 (6)
  3. 2008.03.31 coming soon (10)
  4. 2008.03.26 동백꽃
  5. 2008.03.26 08 매화,산수유마을 꽃놀이 (12)
  6. 2007.06.22 (4)
  7. 2007.06.08 바람이 되는 꿈 (2)
  8. 2007.06.04 돌탑 (4)
  9. 2007.05.17 교감 (4)
  10. 2007.04.10 070410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탐방기 - 신*시*모도 (5)



얼마 만의 바깥 나들이인지.

1월부터 얘기만 나온 전주행. 드디어 그 날이 왔고.
전주행의 옵션으로 가게 된 군산.
전북은 처음이라 나름 기대 기대~~~

요즘 바쁜 철이라 나의 철저한 예습은 간데 없고 가기 바로 전날 본 것은
단지 짬뽕집 뿐.

*미양의 철저한 예습으로 편하게 다녔다.  thank~~

각자의 집에서 편한 곳에서 출발하여
군산역 집합 모두 5명

나는 동서울에서 9시 30분 버스로 출발하여 약 3시간만에 군산도착.
토요일이라 막힐 줄 알았는데 다행히 무사 도착.

5명이 모두 상봉하여 바로 출발한 곳은
'쌍용반점'
군산에 3대 짬뽕집이 있는데
'쌍용반점', '복성루', '수송반점'
쌍용반점은 해물짬뽕으로 담백 개운
복성루는 돼지고기 진한 짬뽕
수송반점은....정보 없음 -.-;;

그 중에 버스 안에서 우리끼리 정해버렸다.  
이유는 세관과 시내가 가깝기에 ㅎ

바지락 모시조개 가득한 짬뽕 - 사발도 컸다


흔적만이..




가격은 5000원

뭐 해산물이 많고 국물이 담백하여...어쩌고 저쩌고
온갖 블로그들에서 칭찬이 마르지 않았지만
내가 먹은 해산물이라 함은 바지락과 모시조개만이.
그 흔하다는 오징어 다리 한 짝 들어있지 않았다.
빈 속에 담백한 짬뽕국물은 참 좋았지만....쩝

5000원이란 가격에 비하면....그다지
물가 비싸다는 마포랑 짬뽕값이 같다.  양은 물론 이곳이 많았지만.

난 그냥 '개화'의 짬뽕을 사랑하련다.

가서 국물이 땡기다면 한 번쯤 먹어 손해는 나지 않으나
굳이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아닌 어중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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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작년엔 이른 가을에 가서 여름 느낌의 용문사여서

올핸 단풍시즌에 맞춰...

동서울터미널에서 1일 3편 용문사입구 직행버스가 있고
청량리역에서 용문역에서 내려 5분 정도 걸어나오면 버스터미널이 있고 거기서 용문사입구행을 타고 용문사 입구에서 내리면 된다.

용문사 입구 버스 시간표


은행나무가 너무나 눈부시게 물들어 있고

버스정류장에서 용문사 입구 가는 길


용문사 입장권은 따로 없고
용문산관광지 유원지인가로 꾸며져 있고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끊어 들어갈 수 있다.

일행 한 명이 늦게 와 매표소 밖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기다리는데
개표하는 분께 말씀드리니.....거의 신경을 쓰시지 않으셨다.

잠깐 식사하고 다시 올라가는 건 상관없이 보였다.

매표소 앞 입구


용문산 용문사


용문사 안







그리 높지 않은 곳에 절이 있어 힘도 들지 않고
좀 더 등산을 원하면 절 뒤의 등산로를 따라 등산하면 여러가지 코스가 있는데...
한 번도 해 본 적은 없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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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가을비에 더욱 진한 숲의 냄새를 느낄 수 있었던.....


2007/09/15 - [in Corea] - 07 경기 용문산 용문사


pentax mz-3 + *80-200
agfa ultra100
필름 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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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A Photo 2008.03.3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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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zxd +*80-200
구례 산수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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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동백꽃

A Photo 2008.03.2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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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싸한 그리고 향깃한 그 내음새에
       나는 땅이 꺼지는 듯이 왼정신이 고만 아찔하였다 .......


                      김유정의「동백꽃」中에서



pentax zxd+*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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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패키지 여행
코스- 광양 매화마을, 하동 최참판댁, 구례 산수유마을

4명은 잠실에서 타느라 혼자 시청역으로..

비도 추적추적오고, 올만에 멘 카메라가방은 우찌나 무거운지...

왠걸 버스에서 내리니 시청앞 광장엔 우비 입은 겁나 많은 사람들.
뉴스 보니 개신교 부활절 집회 2만명인가 모여서 했다더만 내가 본 것이 그것이더만.....사람들..부지런하세요...

어젠 23시 30에 서울 들어왔다는 가이드언냐의 설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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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 버스 안


광양 매화마을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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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건너 마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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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매실 농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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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매실농원 장독대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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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근처에서 일하느라- 전국구 카라 ^^b -이 동네에 있었는데 그 땐 가 볼 생각도 안 하고 막연히..아..가깝구나 라는 생각만 했는데

장장 서울에서 4시간 30을 달려 매화를 보러 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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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마을을 보고 '토지'의 배경이 된 하동 '최참판댁'을 살짝 지나 구례 '산수유마을'로..
날이 개었다 흐렸다 하는 바람에 산수유마을에선
뜨끈한 오뎅국물과 맛난 찰옥수수의 기억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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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유정에서 바라 본 산수유마을 전경

휴게소에서 먹은 라면과 매화마을에서 먹은 거친 쑥떡의 인증샷이 없어 너무 아쉬운 여행...
밥알이 듬성듬성 씹히던 콩고물 쑥떡은 정말이지....츄릅...^^

올라오는 길엔 다들 목이 부러져라 자고
다행히 서울에선 거의 안 막혀 10시 30분쯤 서울 도착

각자의 집으로......

많이 보고 많이 먹고 많이 떠든 짧은 여행...다들 피곤했을텐데도 그저 신나서들 다녔다.


- 당일치기 버스팩 담달에도 기대해 주세요~~~^^-

**맛따라 길따라 - 요즘에 놀러만 가면 집에 올 때 짐이 더 무거워진다

매화마을 올라 가는 데 생밤, 구운 밤, 깐 밤 ..아주 밤천지였다.
밤에 환장하는 나..올라갈 때부터 '밤 주세요~' '밤 주세요~' ㅎㅎㅎ

내려오는 길에 군밤 한 봉지와
4명이서 한 망태기씩(4000원 하는 거 4개 산다고 500원씩 깎고~ㅎ) 사서 서울로...
-*마트에선 작은 귤망 사이즈 하나에 2500원정도 하는데


한 냄비 삶아서 먹었는데 역시나 탁월한 선택
차 가지고 갔었으면 꽉꽉 채워 사왔을 텐데......흑
넘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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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마을에서 산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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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먹은 양^^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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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hoto 2007.06.22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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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진 곳 없도록 비춰주는 빛같이
내 마음에도 그늘진 곳 없도록 비춰주기를


pentax zxd + *80-200

월정사 전나무 숲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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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되는 꿈

A Photo 2007.06.0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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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바람에 몸을 맡기는 풍경처럼

pentaxc zxd + *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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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탑

A Photo 2007.06.0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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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월정사에서


돌탑을 쌓을 때의 조심스러움으로
가만 가만
내 마음을 다스려야 할 때 입니다.

pentax zxd + *8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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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교감

A Photo 2007.05.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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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손끝만 닿아도
난 너의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단다

pentax zxd + *80-200
부천 중앙공원

새언니와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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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쐰지가 오래되진 않았다...오래 된 줄 알았건만...
그래서 내내 고민한 끝에 결정한 곳은 영종도 옆에 있는 신.시.모도 시리즈

배도 타고 가야하지만 울 집에서 재어보니 딱 걸리는 시간은 약 50분..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차를 가지고 가야하나 ....고민 끝에 집 앞에 섬에 들어가는 선착장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어 그냥 이고 지고 버스타러...

301-1 좌석버스(요금은 교통카드로 5,400원- 영등포발인데 어느 구간에서나 요금동일)를 타면 인천공항 신도시를 지나 삼목 선착장 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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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만 달랑 있는 삼목선착장 버스정류장


여기서 내리시면 되요...라는 기사분의 한 마디와 함께 버스는 떠나고...
아무리 두리번 거려도 선착장 삘 나는 곳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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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내리면 횡단보도가 보이고 건너서 골프연습장 쪽으로~~


옆을 쳐다보니 순경아저씨...
쩌~~~끝까지 걸어가면 된단다...
- 얼마나 될까요?
-1km 쯤 될걸요???
- 헉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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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엔 써 놨네...삼목선착장

이 길 따라 ..쭉...쭉...고고싱....내 걸음으로 약10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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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 입구


화살표따라..다시 뚜벅뚜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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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


이 선착장에선 발권하지 않고 돌아오는 편에 표를 끊으라네.
대합실 안은 빈 벤치만 있고..
- 매시 10분 마다 1편씩

머나먼 곳으로 약 10분간 배를 타고 가면 섬이 보인다.
도착한 곳은 신도선착장

두리번 거리고 있는데 아저씨 막..손짓하시더니 지금 버스 안 타면 없다고...설마..
마을공용버스를 타고 일단 모도로 가기로 하고
버스의 종점이라고 할 수 있는 모도 조각공원 하차
- 마을버스 요금 : 1000원 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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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꾸미 조각공원 버스정류장


여기서 버스는 회차
화살표따라 다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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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꾸미 조각공원 입구- 언덕을 지나가면 나옴


모도의 해변을 조각공원으로 꾸며서 멋지다

입장료 1,000원- 표는 안주시더만.....좀 구경하다...- 性에 관련된 조각인데...멋지고 신기할 따름- 조각공원 사진은 따로..~~

버스기사분이 점심시간이라- 여기 마을버스는 짐작컨대 한대 한분 이신 듯 했다- 1시 20분까지는 버스가 없다고 차라리 그 시간에 걸어서 시도 풀하우스 촬영지까지 가라고 하시네. 걸어서 40분정도 라고.....그래..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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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도 연도교

버스 정류장을 지나 슬슬..걸어가니
버스타고 올때 지나왔던 시모도 연도교 - 흠...이 정도면 금방 가겠군...이라는 건방진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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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니라 사진도 생략...차도가 왕복 2차선 하나라..그거 따라...쭈~~~욱 걷기만 하면 된다.
세상에 조각공원에서 1.8km나 걸어 나왔다.......
그러나 이건 시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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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가는 길

폐교를 지나 시도북도면사무소, 파출소, 보건지소를 지나 계속 계속 걸으면
표지판이 보인다...반갑긴 하지만..저기의 숫자가...좌절..OTL
3키로 걸었고 앞으로 1.5키로란다..
화살표 따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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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가는 길


그래 가다보면 나오겟지..하고 음악들으며 가는데..뒤에서 빵~~구원의 소리
어떤 아자씨가 "풀하우스?" 하신다.
"네...."
"타세요"
"감사합니닷~~"
풀하우스 관리소장님이시란다.
어찌나 고맙던지...흑

풀하우스 촬영지  수기해수욕장 입장료 5,000원
정말 안의 인테리어는 잘 해 놨더만...나도 본 드라마라 생생히 기억도 나면서...이정표에는 '슬픈연가' 촬영지도 나와 있던데..보질 않아서 뭔지 생각이 안 나더만..

혹시나 갈때도 ...라는 마음을 가졌지만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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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신도선착장으로


버스를 기다릴까 하다 시간이 애매해 그냥 걷다 보이면 타는 생각에 걸었다.
흠...800미터 걸었군...ㅋ

여기서 부터는 사진 읍~따...힘들어서
거기서 한 20분 걷다보니 올 때 본 선착장에서 버스타고 올 때 본 농협- 어느 분이 내리셔서 자세히 봤던 - 이 보이고 얼마 안 걸리겠지..했지만...전혀..

반대방향으로 마을버스는 유유히 지나가면서 인사 한 판 해 주시고..나도 웃었다..속으론 울면서...ㅠㅠ

올 때 농협에서 내렸던 아줌마도 어머니 같은 분과 함께 댁에서 나오시던데...
거기서부터 다시 다리를 지나고 그 다린 신시연모교겠지?? 길이만 기억난다.
총장 240M.....
어실렁 어실렁 걸어가는데 다시금 들리는 구원의 소리 빵~

이번엔 건설현장 관계자분이 그 분도 저번에 도움 받았다고 선뜻 타라신다. 여기서 걸어가려면 한참이라고.....지금 생각만 해도 ...........덜덜
덕분에 금방 신도선착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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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선착장


삼목보다는 규모가 크다고(?) 해야하나 주차장도 있고 매점도 있고 거기서 장봉도나 삼목선착장으로 가는 왕복표(어른 3,000원)를 끊어 그리운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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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목-신도 왕복표


표에는 13:30분으로 되어 있다. 그~~짓말.
난 15:30분 배를 탓다규~~~

내려서 버스정류장으로 오니 바로 버스가 온다.
쬐끔 졸았더니 금새 집......40분 정도 걸린듯.
선착장에서 50분 정도 기다린 시간이나 버스타고 집에 오는 시간이나...ㅋㅋ

이렇게 해서 신시모도 투어는 THE END

아직도 고민 중이다.
담엔 차를 갖고 가야 하나 그냥 가야 하나......힝
도선비가 만만치 않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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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301-1 좌석버스
: 영등포 - 공항신도시(요금 5,400원, 20분 정도 간격)
삼목- 신도 왕복 배삯 - 3,000원
자세한 사항은 세종해운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음.
http://www.sejonghaeun.com/
마을공영버스 - 1,000원
주의 12:00 ~ 13:20 점심시간이라 운행하지 않음.
한 대의 버스가 계속 순회하므로 배차간격이.......대략 3~40분 정도 될듯.....

시도의 농협에 작은 마트 - 과자, 음료수 등등-
신도선착장의 매점
다른 곳은...말 그대로 '수퍼'..........'점빵' 삘
Posted by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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