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0.02.21 [효자동] 614 (8)
  2. 2008.12.23 [홍대앞] 빤나코따 PANNACOTTA (9)
  3. 2008.12.18 [홍대앞] 언앨리 an alley (5)
  4. 2008.06.11 [홍대앞] 치뽈리나 (11)
  5. 2008.01.23 [고속터미널역] 제시카 키친 (2)
  6. 2007.08.23 [강남역] 페페 비올라
  7. 2007.04.03 [압구정] STASERA (7)

 

효자동 골목 안까지 맛집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한동안 시내를 너무 등한시 했더니 탐방(?)해야할 많은 맛집들 등장

그 중의 한 곳
6.1.4
상세한 설명은 614블로그로


 

이 가게도 1층이었지만 통유리 앞쪽으로 주차장이라 오후 햇살 자연광으로도 이 정도의 밝기였다.
난 말이지....이렇게 햇살이 잘 들어오는 구조가 너무 좋다

비 오는 날은 비오는 운치를 그대로 느낄수도 있고
이렇게 말하면서 통유리 사진은 없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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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모습 - 오른쪽 문 안으로 들어가면 홀이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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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뭐시기...였는데...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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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메뉴 세트 - 토욜이라 가지퓨레 크렢, 토마토소스그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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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슈- 숟가락에 비친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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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부르게 부드러웠던 카페라떼


백만년만의 시내 레스토랑에서 외식
이런 곳은 아마도 처음이지 싶은데..

효자동 골목안이어서 네비게이션찍고 찾아갔다.
그나마 네비가 있어 다행이지 초행길은 살짝 헤맬지도.

효자동 올라가는 길에 엠네스티 빌딩 근처에서 검문하는 곳을 지나 온 만큼 더 가서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는 정도
이 허접한 설명

유학파 쉐프들이 운영하는 나는 몰랐던 이탈리안 맛집이랄까..

파스타를 못 먹어봤는데 담번엔 파스타로~~

이번엔 LG 아레나폰과 2년만에 현상한 필름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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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우연히 발견하게 된 이탈리언 캐주얼 레스토랑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은 알록달록 - 완전 내 취향 - 으로 색칠되어 있고
제목은 이렇게 되어 있지만
정식 상호는 지하 01호 인지  B01 이다.

내려가는 입구 - 낮


내려가는 입구 - 밤


대문 위



오늘의 메뉴와 런치 메뉴


솔트스틱들이 기본으로 나오고 - 늘 배가 고프기에 항상 많이 먹는다 -.-;;


오늘의 파스타는 토마토 파스타였다.
토마토 칠리가 아닌 토마토

맵지 않은 토마토로만 맛을 낸 듯 해서
내 입엔 딱이었다. 매운 건..그닥

토마토 파스타


역시 오늘의 피자인 마르게리타 바질 피자
착한 가격의 바람직한 사이즈
얇은 이태리식 도우가 손이 가요 손이 가~~~~

같이 간 동생의 말로는 접땐 바질 대신에 치커리가 나왔었다는데...기억이 읍따

마르게리타 바질 피자


콰토르 치즈피자-4가지 치즈피자


봉골레 파스타


디저트 - 강추 푸딩
연유가 듬뿍 들어간 찐득한 푸딩은 이 집만의 특제이다.

디저트 - 푸딩



이 집의 특제는
단호박파스타인데......
이 날은 재료가 떨어져 먹질 못했다.

알고 자주 갔더니 사장님이 단골이라고 커피도 주시고
단호박 파스타 먹을 땐 카메라가 없고
카메라가 있을 땐 단호박이 없고...이런...

홍대역보단 상수역에서 가깝고.....

파스타 10000원 ~ 12000원 정도
피자  12000원 ~ 14000원
샐러드 10000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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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길 - 10번 도장에 식사 1번~



델꼬 간 사람들이 모두 만족하기에...흠흠

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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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가정식 이탈리안이라고 해야 하나 캐주얼 이탈리안정도??
예약이 가능하다면 예약해 놓고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지라 일찌감치 예약

BUT 예약리스트에 이름이 없었다.
눈치로 보아하니 아직 오지 않은 손님의 테이블에 일단 앉힌듯 했는데
그 덕에 한 테이블씩 밀려서인지 다 먹고 나갈 때 대기 손님들이 옹기종기...

역시나 CONFIRM이 필요해....필요해...

준비는 되셨고


야채절임 - 좋다


전채 샐러드 - 복분자드레싱


안심 스테이크


농어구이 카레머시기 소스였는데 생각 안 남 - 홈페이지 참조

깨끗하게 먹어주는 예의를 보여주고


유자드레싱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디저트 다즐링티






홈페이지에 자세한 안내사항이며 메뉴며 잘 나와있다.
가격도 착했고
소규모 가족모임하기에도 적당한 듯

주택을 개조해 만든 곳이라 테이블이 붙어 있어 손님이 많으면 식당분위기가 나는 건 참아야 할 듯 -.-;;

 

홈페이지는 이 곳입니다


사장님.........
담에 갈 때도 예약하고 갈 겁니다.
그 땐 빼먹지 말아주세요.
케익도 급조하신듯 하던데.....섭섭했어요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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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홍대앞 미술학원 밀집지역 사이에 있는

치뽈리나

역시나 1차 지명의  joey cafe가 문 닫은 바람에 - 원랜 냉면사발의 스프로 해장하려고 햇는데 실패..

2차 지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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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모습

   
담번엔 와인도 함께하는 식사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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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소스 베이스 파스타 - 이름 이태리어였는데 번호로 시켜서..기억 안 남


크림소스의 느끼함과 날치알의 조화...
담백한 맛의 크림소스가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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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소스 베이스 피자 - 역시나 기억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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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타이저로 나온 포카치아빵&언제나 맛난 발사믹+올리브오일




날 더워지는데 다시 베이킹을 해야하나....라는...

포카치아...넘 맛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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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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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키친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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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가볍게....도무지 몇 번을 다녀왔는지...
커피만 3잔인가 마셨으니....쩝

건너편 접시를 보면 나름 스테이크도 있다- 비록 얇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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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샐러드바 전경



다른 샐러드바 레스토랑과 비교해 가짓수나 먹거리는 비슷했으나 깔끔한 분위기와 직원들이 그나마 친절한 편???
다른 곳은 원체 바쁜 터라 직원에게 말걸기가 무서울 정도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대점과 센트럴점 밖에 없어서 자주 가지는 않을 듯
집이 근처고, 평일 낮에 시간이 있다면 갈진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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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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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지오다노 지하에 위치한 '페페비올라'

음식사진..
배고파서 먹니라 정신 없어 못 먹고

점심시간에 런치메뉴가 따로 있는 듯 했지만..

우리가 도착한 시간 어중간한 4시 넘어서....

파스타, 피자 등의 메뉴가 강남역스럽지 않게 착한 가격에
생각보다 넓직한 실내에 조명도 은은하니
조용한 모임이나 소개팅 후 마땅히 갈 곳 없으면 무난한 정도

- 페페 비올라 들어가는 입구의 디스플레이
바게트에 와인..먹으라고 그럼 싫다고 할 것이다.....ㅡㅡ;; -

minolta hi-matic f
reala100
fdi 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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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압구정에서 만나버렸다.
그러나 나는 신사동 - 고속터미널 - 압구정 을 이동하는데 버스를 8번 갈아탓다...
아...이 동네는 무서바....ㅠㅠ

봄비가 여름비처럼 내리는 날...
주연양께서 느글느글한게 먹고 싶다고 현주언니가 선택한 캐주얼 이탈리안 카페 '스타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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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형식으로 오픈된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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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인지 손님이 적어 떠들고 밥먹기에 딱 좋았다.
전체적으로 하양, 빨강, 검정으로 통일한 인테리어......
강렬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이어서 좋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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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타이저로 나온 이태리 정통...까자 같은...먹다 찍어 3줄 밖에 음네...바삭바삭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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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튀김들어간 샐러드..이름..길어서 기억 나지 않어...
저 오징어 튀김이 은근히 매워 혼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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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느글함의 대표..피자..역시 제목 생략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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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단 양이 그리 적지 않은 듯...1인분으론 적당한..

pentax zxd + 28-70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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