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0.02.21 [효자동] 614 (8)
  2. 2009.09.20 [성북동] 섭지코지 (2)
  3. 2009.08.31 [인천 송도] 수 秀 일식당
  4. 2009.03.20 [전주] 삼백집 (6)
  5. 2009.03.18 [군산] 쌍용반점 (8)
  6. 2008.03.21 [광명시] 광명시장 홍두깨 손칼국수 (4)
  7. 2008.03.19 [광명시] 광명시장 할머니 전집 (10)
  8. 2008.01.23 [고속터미널역] 제시카 키친 (2)
  9. 2008.01.15 [논현역] 행복분식 (6)
  10. 2008.01.14 [강남역] 더 샌드 (16)

 

효자동 골목 안까지 맛집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한동안 시내를 너무 등한시 했더니 탐방(?)해야할 많은 맛집들 등장

그 중의 한 곳
6.1.4
상세한 설명은 614블로그로


 

이 가게도 1층이었지만 통유리 앞쪽으로 주차장이라 오후 햇살 자연광으로도 이 정도의 밝기였다.
난 말이지....이렇게 햇살이 잘 들어오는 구조가 너무 좋다

비 오는 날은 비오는 운치를 그대로 느낄수도 있고
이렇게 말하면서 통유리 사진은 없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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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모습 - 오른쪽 문 안으로 들어가면 홀이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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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뭐시기...였는데...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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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메뉴 세트 - 토욜이라 가지퓨레 크렢, 토마토소스그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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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슈- 숟가락에 비친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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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부르게 부드러웠던 카페라떼


백만년만의 시내 레스토랑에서 외식
이런 곳은 아마도 처음이지 싶은데..

효자동 골목안이어서 네비게이션찍고 찾아갔다.
그나마 네비가 있어 다행이지 초행길은 살짝 헤맬지도.

효자동 올라가는 길에 엠네스티 빌딩 근처에서 검문하는 곳을 지나 온 만큼 더 가서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는 정도
이 허접한 설명

유학파 쉐프들이 운영하는 나는 몰랐던 이탈리안 맛집이랄까..

파스타를 못 먹어봤는데 담번엔 파스타로~~

이번엔 LG 아레나폰과 2년만에 현상한 필름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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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식당인줄 멋모르고 들어갔다
거하게 먹은 일정식

제주 향토음식전문점이라는데 분위기는 일식당이다.

사진에 성게알과 전복된장국이 빠졌네..
성게알 좋아요~~ㅎ

샐러드와 각종 양념 그리고 죽


제주생선 위주의 회


갖가지 해산물 - 돌멍게, 해삼, 전복 등


말육회, 튀김 그리고 절임


꽁치구이


바삭구워진 꽁치까지 여기까진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

마지막에 나온 찌게와 밥
겨우 먹었다......차라리 안 먹은 게 나았을 법 했는데

입구

학교 건물 1층이라 식당인지 아닌지 구분이 잘 안 간다.

꽤나 인지도가 있는지 주민으로 보이는 손님들이 초밥포장해서 가기도 하고
편한 복장의 손님들도 있고...

얼떨결에 다녀왔지만
격식 차려야 하는 자리가 필요하다면
안쪽의 방으로 예약해서 조용히 식사해도 괜찮을 듯

정식 1인분 50,000원......
레이슈 약 12,000원
맥주..도 작은병인데 4,000원인가 ....
가격은 성북동 가격??

성북동 쌍다리 하나은행 옆 산학연종합센타 1층
02-367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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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조카 돌잔치로 조촐한 가족외식으로

장마비는 정말 장대같이 오는 여름...

송도유원지로 갔다.

오빠가 미리 봐 둔 일식당

아주 정통은 아니더라도 식구들끼리 오붓하게 먹을 수 있었던 곳.

조카들 때문에 방으로 자릴잡고

일요일에만 하는 일정식으로 주문했는데

테이블 세팅



쯔케모노


모듬회


전골




초밥





주말 런치세트-언제나 세트는 착한 가격을 자랑으로

인당 18000원이라는 착한 가격

오픈한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가격대비 깔끔하고 괜찮았다.

늘 챙겨오던 명함은 어디로 갔는지.. 약도와 전화번호를 알 수 없어 주소로.... - 네비게이숑을 이용하는 것이~

역시나 여러 블로거들이 포스팅해 놓은 게 많네...

넘들 포스팅해 놓은 걸 보니
난 부지런하고 꼼꼼한 블로거는 아닌 듯...ㅎㅎㅎ


주소 :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 581-13
전화번호 : 032-85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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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서의 짧은 관광을 마치고
빵으로 부른 배로 약 1시간 걸리는 전주로 이동..

그랬다.
우리는 버스 안에서 정신을 놓으셨다.
1시간 동안 어찌나 잘 잤는지.

서울에서 기차타고 출발한 일행들 올 시간도 다 되어 가고
어디로 갈까하다
군산에서 바람을 너무 맞아 따뜻한 것이 필요하여 바로 국밥집으로~~~

전주에서 유명하다는 콩나물 국밥집
원래의 계획은 전주비빔밥이었으나 추운 날씨때문에 국물로~~



우어어어....4천원이다.
역시나 착한 가격에 양도 많고
새벽4시에 광안리 바닷가에서 먹는 국밥과는 또 다른.  각각 장단점이^^

다들 착한 가격과 맛에 감탄하며
츠바의 이 한마디
여의도는 6천원이여....8천원이라 그랫나??? 벌써 가물가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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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만의 바깥 나들이인지.

1월부터 얘기만 나온 전주행. 드디어 그 날이 왔고.
전주행의 옵션으로 가게 된 군산.
전북은 처음이라 나름 기대 기대~~~

요즘 바쁜 철이라 나의 철저한 예습은 간데 없고 가기 바로 전날 본 것은
단지 짬뽕집 뿐.

*미양의 철저한 예습으로 편하게 다녔다.  thank~~

각자의 집에서 편한 곳에서 출발하여
군산역 집합 모두 5명

나는 동서울에서 9시 30분 버스로 출발하여 약 3시간만에 군산도착.
토요일이라 막힐 줄 알았는데 다행히 무사 도착.

5명이 모두 상봉하여 바로 출발한 곳은
'쌍용반점'
군산에 3대 짬뽕집이 있는데
'쌍용반점', '복성루', '수송반점'
쌍용반점은 해물짬뽕으로 담백 개운
복성루는 돼지고기 진한 짬뽕
수송반점은....정보 없음 -.-;;

그 중에 버스 안에서 우리끼리 정해버렸다.  
이유는 세관과 시내가 가깝기에 ㅎ

바지락 모시조개 가득한 짬뽕 - 사발도 컸다


흔적만이..




가격은 5000원

뭐 해산물이 많고 국물이 담백하여...어쩌고 저쩌고
온갖 블로그들에서 칭찬이 마르지 않았지만
내가 먹은 해산물이라 함은 바지락과 모시조개만이.
그 흔하다는 오징어 다리 한 짝 들어있지 않았다.
빈 속에 담백한 짬뽕국물은 참 좋았지만....쩝

5000원이란 가격에 비하면....그다지
물가 비싸다는 마포랑 짬뽕값이 같다.  양은 물론 이곳이 많았지만.

난 그냥 '개화'의 짬뽕을 사랑하련다.

가서 국물이 땡기다면 한 번쯤 먹어 손해는 나지 않으나
굳이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아닌 어중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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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행동반경이 광명시장으로 굳어진 듯....ㅡㅡ;;


이번엔 광명시장 안 홍두깨 칼국수

할머니 전집 이후 뭐 다른 맛난 건 없나 해서 검색해 보니 이 집이 나온다.
마침 저녁도 먹어야 하고
밀가루 음식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 빵 빼공~~~ㅋ- 저번엔 전, 이번엔 칼국수

다들 이름만 검색될 뿐 위치는 나오지 않아 시장 안 쪽으로 들어가 야채가게 아줌니한테 물어봤더니 친절히 갈쳐주시공...

일단 간단한 메뉴와 선불시스템
가격이.......심하게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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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둘이 가서 인지 양은 적당히 나온 듯 한데
그래도 많긴 했다.
- 옆 테이블 아저씨 거 줄 때 슬쩍 봤더니 면이 안 저어질 정도로 꾹꾹 눌러주시는 쎈쑤~

멸치다시가 아주 제대로 인데다가 약간 껄쭉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있는..
이래서 유명해지나보다.
칼국수 좋아하시는 아부지 생각이 절로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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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만 2개를 시켰는데....잔치국수도 시켜볼 걸 그랬다......다음 번으로~~


위치 : 7호선 광명사거리역에서 걸어서 1분정도
메인으로 보이는 시장입구로 들어와 계속 걷다 보면 보이는데
저번에 말한 전집 지나고 칼국수집이 나온다.

역시나 안 보일땐 아무도 붙잡고 물어보는 게 상책^^








Posted by 카라
광명에 일이 생겨 요즘 자주 가게 됐는데..

광명사거리역 앞에 크게 있는 광명시장
엄마랑 그냥 갔다가 녹두전이나 하나 먹을까 하고 들어갔는데
이런 저런 TV프로에도 나온 유명한 집이었단다...

우아..녹두빈대떡 한장으로 엄마와 나눠 먹고 담엔 꼭 막걸리맛을 봐야지....했는데
늘 자리가 없다.......떡볶이 가게처럼 일자로 된 의자에 앉아서 전 먹는 재미도 솔솔한데
오늘은 테이블 자리가 있네~~

메뉴 - 해물 파전과 막거리 반되....- 반되가 저 주전자 가득이다-

엄만 한 대접...나는 그 외 ALL~ㅋ
주문할 때 대접으로 시킬까 주전자로 시킬까 고민하다 "반되 주세요" 했더니
뜨아한 표정의 전집싸모님 "많은데"
"괜찮아요.주세요~ㅋㅋ"

두텁한 해물파전에 굴, 오징어, 조개가 듬뿍 들어가 있고
간만에 맛 본 막거리는 입에 착착 감기는데......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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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막걸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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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에 막걸리 한 주전자.....배가 심하게 불렀다...
담엔 녹두빈대떡에 막걸리로 도~전~

같이 가실 분~~~!!!!

위치 : 7호선 광명사거리역에서 걸어서 1분정도
메인으로 보이는 시장입구로 들어와 계속 걷다 보면 보이는데
안 보일땐 아무도 붙잡고 물어보는 게 상책^^

녹두빈대떡 2,000원
해물파전 4,000원
오징어파전 3,000원

막거리 한되 5,000원
          반되 3,000원
소주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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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키친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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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가볍게....도무지 몇 번을 다녀왔는지...
커피만 3잔인가 마셨으니....쩝

건너편 접시를 보면 나름 스테이크도 있다- 비록 얇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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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샐러드바 전경



다른 샐러드바 레스토랑과 비교해 가짓수나 먹거리는 비슷했으나 깔끔한 분위기와 직원들이 그나마 친절한 편???
다른 곳은 원체 바쁜 터라 직원에게 말걸기가 무서울 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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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점과 센트럴점 밖에 없어서 자주 가지는 않을 듯
집이 근처고, 평일 낮에 시간이 있다면 갈진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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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에도 쓰여져 있다 군만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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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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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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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위치는 위의 명함을 자~알 보면 된다.
논현역 버스 정류장 앞 행복약국만 잘 찾으면 찾기 쉬움

술집 밀집지역에서 일잔하고
속풀이로 완탕 한 그릇.....츄릅

이 동네 은근히 자주 가는 데 종종 이용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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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5 - [食] - [강남역] The Sand


아주 더운 날 가 본 '더 샌드'
오늘은 아주 추운 날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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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과 라바짜 아메리카노 14시까지는 와플이나 샌드위치를 시키면 음료가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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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생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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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친구는 넓은 탁자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나도 마음엔 든단다...하지만...저걸 놓으면 저 위에서 자야해....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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