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10.03.29 SYDNEY, AUSTRALIA, 9 - 본다이비치(BONDI BEACH) (2)
  2. 2010.03.25 09 봄
  3. 2010.03.24 SYDNEY, AUSTRALIA, 8 - 써큘러키(CIRCULAR QUAY)
  4. 2010.01.18 SYDNEY, AUSTRALIA, 6 - 아이맥스영화관 그리고 차이나타운
  5. 2009.10.20 또 가을 (11)
  6. 2009.07.27 파도
  7. 2009.04.23 ---- (2)
  8. 2009.04.05 [전주] 옛촌막거리 (10)
  9. 2009.03.28 [전주] 경기전 (2)
  10. 2009.03.27 [전주] 전동성당#2 (2)


내내 바람불고 춥다
오늘은 날씨가 딱 좋다.
오늘은 본다이 비치 가려고 마음 먹은 날~~

아침 든든히 먹고 역시 전철역으로~~

센트럴역 안 모습

역 가는 길에 셀카질 한번..아직은 추워보이는 사진이네...ㅎ


본다이정션역(BONDI JUCTION ST.)으로 가는 전철을 타고
본다이정션역에서 본다이비치로 가는 버스를 타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내리는 곳에서 눈치껏 내리면 된다..ㅎㅎ


버스 정류장에서 비치로 가는 길


버스 정류장에서 비치로 가는 길


왠 새떼가...무섭다 ㅜ


야트막한 언덕위론 '그림'같은 집들이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과 바다


비치 상가? - 사무소와 가게들


3/2는 태닝, 3/1서핑 - 수영은 거의 없다^^



멋진 한국인 보더들 - 사진 무단으로 사용합니다. 사진 보내드렸는데 아무런 소식도 없으시네요~


한숨 자고 나니 등과 배는 그을려 있고 배도 고프고 야외테라스 카페에서 간단히?? 라고 생각했는데
자리가 없다....비싸도 먹으려고 했다. 해피아워도 하고..
하지만 자리가 없었다.

시내로 들어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이지웨이~(Easyway)
한국에서도 거의 안 사먹는 버블티~..우찌나 입에 감기던지

본다이비치 버스정류장 앞 백화점과 쇼핑몰들...
왼쪽 귀퉁이에 보이는 버스가 본다이정션역으로 가는 버스네...





Posted by 카라

09 봄

A Photo/miSSing 2010.03.2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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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록스를 설렁설렁 둘러보고
햇빛도 좋고 바람도 덜 불어 페리를 타기로 결정~

다시 써큘러키로 내려와
페리 정거장으로

공항에서 산 레드존패스는 시드니 시내 페리는 무제한이다.
달링하버는 센트럴역에서 걸어가면 10분정도
써큘러키에서 달링하버 가는 페리를 타면 20분정도?? - 기억이 가물가물
다시 써큘러키로 와서 달링하버로 갈 때는 페리를 타고

날씨도 좋고 바람도 시원하고~~


가는 길에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를 바다에서 볼 수 있는 이쁜 배경이 나오고
대문배경도 페리 안에서 찍은 샷^^

시드니의 부촌이라는데 ....쉽게 서울의 한남동 그 일대 부촌같은 곳
요트도 많고
쌈쑹 마크도 보이공~~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접하게 만들어 본 파노라마 이미지 아...요트 요트


앞에 앉은 유학생스러운 모델같이 이쁜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면서 서로 사진 찍어주고..
몰래 찍어서...초상권이 걸리긴 하지만....너무 Lovely하게 나왔으니
모델같으네..ㅎㅎ

몇 살이나 되었을까..너무 즐거워 하며 좋아해서 나까지도 기분이 좋아졌다.

그렇게 하여 다시 달링하버로..
달링하버의 여러 카페들




오늘은 기분도 좋고 바람도 좋으니 야외카페에서 커피 한잔??
유명한 초컬릿 회사에서 하는 카페에서
조각케익+커피 세트로...AUD12 .....조각케익하나에 AUD10이었나 했는데 +AUD2하면 커피까지 주는 세트였다.

정말 진하다.....피로가 화악~풀리는 정도


정리도 하고 생각은 쪼~~~끔하고 멍~~때리다 퍼스에 있는 친구에게 급전화
통화하다 울컥했다.
친구 시드니 있을 때 왔으면 덜 울컥 했을텐데 라는 후회와.....같은 나라지만 너무나도 멀기에...시차가 무려 3시간 ㅠ

갈매기 있으니 바다같지??ㅎ


호스텔로~~

하버브릿지 아날로그모드









Posted by 카라

 

 


수족관에서 나오니 제임스한테 전화가 온다.

달링하버라고

그럼 같이 영화나 볼까??

제임스는 학생이라 할인이 많이 되었더만..난..그대로 A$22 기억이 가물가물...대땅 비싸고ㅠ

세계 최대라는데...

크리스마스시즌 특집 '크리스마스 캐롤'


바로 앞에서 발권시스템이 고장인지...이런...80년대 티켓을 줬다.
그 덕분인지 예매한 제임스랑은 자리걱정 하지 않고 들어가서 암때나 앉아서 봤다.




짐 캐리의 다역이 정말 압권이었던..ㅎㅎ

아는 이야기라 영어의 압박없이....자~알 소화해 내고..

저녁먹을차례

또 고민고민하다 눈에 보인 차이나타운
지하 식당가에 가서 먹었는데
전반적인 가격대는 A$6-10 사이였는데 비추 비추 왕비추

차이나 타운이니 다들 중국인들이겠지만
주문받고 서빙하는 여자 - 머리는 길게 늘어뜨리고
참다참다 제임스 왈- 떠드는 시간에 음식이나 내어오지
일하는 사람끼리 떠들고
영업시간이 끝날때였지만 밥은 굳어서 덩어리지고
정말 돈없고 배고픈 유학생들만이 이용할 수 있는 레벨-밥도 있으면 리필도 해 주었으니...
물가 비싼 도시에서 배고픈 유학생에겐 BEST가 될지도
BUT 관광객에겐.....별루

사천식 뭔 볶음- 반도 못 먹었다



제임스는 담날 태즈메니아로 여행갔다 바로 미국으로 간다고 하며
피곤하다고 바로 집으로 간다고
나는 마트 들렀다 간다고하며 SAY GOODBYE

이멜주소라도 알아놓을걸....에잉..

귀여운 제임스...공부 열심히 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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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을

A Photo/miSSing 2009.10.20 21:02




이즈음이면
같은 모습으로 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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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aultra

용문사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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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BLah BLah 2009.07.27 10:20


언제나 제목은 어렵다...
오늘은 여름스럽게 좀 더운 날.....

올 여름 바다 한 번 못 가봤는데...그닥 다녀 올 날씨도 아니었지만
아..비온는 해운대 앞 별다방은 다녀왔구나...쩝





강원도 휴휴암 앞 바다에서
클래시카 + 자동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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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hoto 2009.04.2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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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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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게 콩나물 국밥을 먹고
간단하게 막걸리 맛이나 볼까하는 마음로 간 막걸리촌

아예 막걸리촌이라고 있었다.
그 중 여기가 좀 낫다고 하던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벽에도 테이블 위에도 아무런 메뉴판은 없고
성격 시원시원하신 싸장님 왈
탁한 막거리 맑은 막걸리??
맑은 걸루 주세요...근데 메뉴판은 없나요??
알아서 나와~~~
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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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김치가 맛있어서인가..
아주 입에서 녹았다.
저 두툼한 돼지고기를 보라.........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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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돼지고기 김치찜


차례로 닭계장, 계란후라이, 족발, 김치전 등등이 나왔고
맛은....하나 하나 모두 좋았다.
다들 계란후라이를 멸시해서 내가 무려 3개나 먹고...맛만 좋더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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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 오징어 숙회, 숭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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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이라이트는 김치전

막걸리 4주전자 마시는 동안 이 많은 안주를 먹고
김치전은 다른 거 적게 주시고 김치전 하나 더 주세요 하고 받은 스페샬...

결론...김치가 맛있어서인가...

속으로 당췌 얼만거야...하고 있었는데
막걸리 한 주전자 11,000원x4 
44,000원

이런.........얼만지를 모르고 담에 또 온다는 기약과 함께
카드 긁었는데.....영수증엔 44,000원
다들 현금 내지 그랬어....카드 긁고 이렇게 미안하긴 또 처음이었다.


같이 간 일행들 김치전 맛을 못 있고

언제 또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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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칼국수에서 배불리 먹고
어슬렁거리며 걸어간 경기전.

하늘도 파랗고 바람도 불고
일교차가 심해 낮엔 땀날 정도로 더웠던 그 날

경기전
주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3가 102
설명 전주한옥마을의 상징이자 태조 이성계의 초상화를 모신 곳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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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에 사진찍기는 참으로 어렵다.
빛 바랜 멋스런 단청을 이렇게 만들어 놓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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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전체모습을 담고팠으나
역광으로..
나의 능력은 이것밖에 안 되오니..


- 그나저나 THIS 마트 에선 절때 다시는 현상하지 않으리....
- 스캐너에 문제있나 싶어 얼마나 조마조마했는데 필름이 주~욱 긇혀 있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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