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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0 [홍대앞] 405 (3)
  2. 2009.07.07 [부암동] 앤스나무 (6)
  3. 2009.04.01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4. 2009.03.28 봄보롬봄봄 봄보롬보봄~~ (4)
  5. 2009.02.12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6. 2009.02.06 [홍대앞] 브라운 센트 BROWN SCENT (5)
  7. 2009.01.30 [홍대앞] MUY BIEN (4)
  8. 2008.09.22 [삼청동] TEASTORY (4)
  9. 2008.08.18 [홍대앞] JOEY'S CAFE (7)
  10. 2008.08.05 [홍대앞] AT HOME (8)

백만년 만에 간 홍대앞

언제는 그렇게 내 집 드나들듯이 다녔는데
이사 후 역시나..멀어지니 발길이 뜸해진다.

추운 날 아래 위로 츄리닝에 파카로 똘똘 싸매고 간 곳은 '405'
주차장이 있다는 이유 하나로..

워낙 블로그에서 소개도 많이 되고 홍대앞에선 유명한 곳이라
사진만...

핸폰 카메라 선전스럽네~~


오전 시간이라 한가한 내부


여러번 왔었지만 테이블엔 앉아 본 적이 없다..
아..기다리느라 한 10분 앉아있었구나.

거의 좌식테이블에..
뜨뜻하거나 시원한~~


와플 브런치 세트



브런치도 되고 새벽늦게까지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술도 마시고
전천후 405라 자주 애용했는데..

샌드위치 브런치세트도 먹었는데 어...사진 어딨지??

핸폰 바꾼 이후로는 똑딱이 부럽지 않다~~쿄쿄쿄

BY SU900 아레나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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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봄인데 겨울같이 추웠던 날...
그냥 한 번 가본 부암동에서

이제서야 포스팅^^

귀여운 허브가 뽀인트인 커피


무한식탐 바나나 팬케익


아기자기한 린넨 소품들


샘플 조각천들을 무료로 얻어오고

중앙에 있는 테이블


쥔장님의 작업실 겸 카페로 쓰는 곳인데
린넨으로 된 아기자기한 소품과 여러가지 의류도 있다.

어느 기사에서 인테리어 분야에서도 이 카페를 본 것 같은데...뭐 기억은 나질 않고

작은 소품 만들려고 얻어 온 땡땡이 조각천은 아직도 내 서랍 속에...
언제 꺼내어 세상 구경을 시켜 줄진.........아무도 모르고..ㅎ

부암동사무소 옆 골목으로 고개를 내밀면 앤스나무의 간판이 보인다.
참으로....간단하고 복잡한 설명이고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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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부산에서 행차하신 애엄마 친구분과
홍대 앞으로...
판나코타에서 일단 밥 부터 먹고
햇살 좋았지만 추워 어디든지 들어갔다.

늘 가던 골목길엔 새로 단장한 이쁜 곳들이 ...

통유리가 맘에 들어 얼른 들어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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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서 바라 본 바깥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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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내부


딸기철이라 딸기 타르트와 커피 그리고 수다.

넓직하고 높은 테이블과 높은 천장
좋아....

사진엔 없지만 이 곳 화장실 출입문은....비밀문이다.
테이블 뒤쪽에 있는 문을 책장으로 디자인해 버린 것.
영화에서나 봤던 패닉룸처럼....ㅎㅎㅎ

친구 아들이 계속 거기로 들어가자고 해서 땀 삐질 -.-;;

이번엔 커피만 마셨는데
담번엔 간단한 식사도 해 볼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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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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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이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조금씩 조금씩 봄은 오고 있는 것 같네요...


sky u3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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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토요일 오전

셋이서 찜해 둔 브런치 가게로 갔다. BUT  문을 열지 않았다. 이런....

다른 곳으로 옮기다...지나가다 봐 두었던 필라멘트로...
첫 손님으로 가서 푸짐해 보이는 브런치 2개와 샐러드 1개
샐러드 풀떼기가 정말 푸짐~~했다.

하지만,,,,,배는 부르지 않았고, 우리의 배가 문제인 것인가....

와플을 디저트로~~~~ㅎ
그제서야 배가 부르고. 단 것이 먹고팠나보다.

우리가 나올 때쯤 손님은 하나 둘 씩 들어오고
지나가는 길에도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이태원쪽은 브런치도 예약해야 되더만, 홍대 쪽은 토요일 오전이라 늦잠 주무시는지.....
느긋하고 조용히 밥 먹을 수 있어 너무 좋구나~

파이렉스 컵에 가득 담겨 나온 따뜻한 옥수수차


중간에 걸려 있는 서울 전철노선도



디자인 용품들이 여러가지로 있고 판매용도 있다


주방 쪽



한 컵 가득 나온 맛있었던 아메리카노


한가득 나온 버터와 딸기쨈 ^^b


브런치세트- 토마토 치즈 파니니


브런치 - 햄 베이컨


듬뿍 샐러드 - 브런치가격이지만 훌륭하다


디저트로 먹은 와플





압...약도 있는 부분을 빼먹었네.

나름 알찬 브런치로 인기있는 곳인듯 했다.
12000원 ~13000원선

우리가 먹고 있을 때도
'브런치로 유명하다고 해서 왔는데' 라는 손님이 간간히...
주말엔 2시까지 평일엔 4시까지 가능하고

다만, 아메리카노 리필이 1500원이라는 것에....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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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홍대앞이라기 보단 합정역에서 더 가까운 곳에 있는
브라운 센트

이아가 델꼬 가 줬다.
이런 데도 알고 있는 이아..ㅎㅎㅎ

1층과 지하로 이뤄져 있고
지하는 좌식의 3테이블과 양식의 4테이블 정도
중간 홀이 넓어 한쪽으로 밀어놓고 파뤼를 하면...안성맞춤일듯~~~

요즘처럼 바람 찬 날은 뜨뜻한 바닥에 엉덩이 붙이고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하는 수다는...정말 Goooood~~~

지하층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벽에 있는 와인들


1층으로 연결되는 계단


한 자리 차지하고 있는 토토로군




커피랑 먹을 거 사진도 찍은 건 같은데...그건 오디 갔나~~~
조만간 또 갈테니..그 때 다시~~~


내 기억엔 마끼아또였던것 같은데
에쏘잔으로 나올 줄 알았건만
일반 컵에 나오는 걸~ㅎㅎ
배 불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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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에스프레소 머신 뒤로 주방


창 밖으로 보이는 고깃집??





홍대앞이라기 보다 합정역에서 가까운 곳

브라운 센트 앞을 자주 지나다 보니 새 카페, 레스토랑이 생겨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이 곳도 그런 곳 중의 하나

지나가면서..웅...여기도 카페 들어오나부다 했는데
역시나

샌드위치, 스프, 커피, 와인이 있는 작고 소박한 곳

홀 만큼 큰 주방이 있고

이케아풍의 알록달록하지만 소박한 인테리어
완전 책상 스타일의 테이블&의자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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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여름휴가로 평일에 시간이 맞은 친구와...고마와~~~~

원래는 브런치였는데
꾸물대다 보니 이른 저녁이 되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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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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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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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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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테라스 바깥으로 보이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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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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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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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촉촉한 날
그나마 한적한 도로를 보며.....- 주말이었음 상상도 못 했을 삼청동길 -
맛난 음식과 수다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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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OVEN에서 커피 마시면서 쳐다 본 건너편 카페

날도 선선하니 문 열린 곳이 좋을 듯 해서 들어갔다.

오픈키친이라 오븐열이 홀로 나와 약간 더웠다.
여름철엔...좀......
차라리 해 지고 난 후 야외가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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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물병

소화도 안 되고 입맛도 없어 스프를 주문했는데
아뉘...이럴 수가
냉면그릇만한 곳에 스프가 나온다.
너무 좋다.....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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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수프 7000원


쥔장님이 영국에 계셨는지, 영국을 좋아하시는 지
런던의 지하철노선도가 귀엽게 벽면을 장식하고 있었는데
찍은 사진은 없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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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모습

파스타(1만원 왔다갔다)도 시켜 먹었는데 사진은 없다.
역시 손과 입이 더 빨랐던 모양이다.

산울림극장 쪽 카카오붐과 수다떠는 도서관있는 골목 중간에서 끝쪽 또는
바이더웨이 편의점골목에서 산울림극장쪽으로 올라가다 왼쪽편

PENTAX K20D + 31mm ltd.

thanks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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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
빙수야 팥빙수야...싸랑해 싸랑해 를 부르며 찾아간 어느 카페

홍대 주변이 너무 빨리 커지고 있어 일주일에 한 번씩을 가도 모르는 데도 있고 처음 보는 곳도 있고...
싱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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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면서 아늑해 보이는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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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내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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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인인 팥빙수
며칠 전부터 팥빙수 팥빙수 했는데 드뎌...먹게 되었다.
한 번 정해진 메뉴는 먹을 수 있을 때까지...- 공부를 좀 이렇게 했음........ㅡ.,ㅡ;;

녹차를 얼려 빙수를 만들고 단팥을 따로 주시는 쎈쑤~ 넛 토핑까지  -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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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빙수


메뉴판에 있길래 얼떨결에 시키게 된 와플 세트
초코아이스크림이 없어도 아이스크림을 따로 달라고 주문했건만 같이 주셔도
맛나게 먹었다. - 1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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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세트


나오다가 보니 '와비사비2'가 있네...
아항...이 곳이었구나

다음은 '와비사비2'에서 오꼬노미야끼와 션한 맥주 콜~~~???



sky u3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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