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걱정은 잠을 잘 못 잔다는거..

야근하고 들어오면 약 7~8시간  적당히 자 줘야 담날 편한데
2시에 자도 3시에 자도 7시에 깨니...죽것다.....

이날도 너무 일찍 일어나
일찌감치 준비하고 나간 홍대 나들이
점심도 먹고 느긋하게 커피 한 잔 하고 출근이나 해 볼까????



일욜 점심 때라 그런지 문 연 곳이 몇 군데 안 되었다.
오늘은 왔다 갔다 하면서 가 보진 않았던
SWEWT MARY 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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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테라스


언제나 브런치 가능이란다
오늘의 점심은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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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브런치가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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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키친에이드가 떡하니 나의 눈길을 끌고...
나도 가지고 싶당....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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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얼릉 주세요...
하면서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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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 + 앤틱 +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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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DAY BRUNCH SET
with
CAFE LA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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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브런치 세트 - 8000원






친절한 쥔장 언니와
편안한 인테리어로 친구와 수다떨기 좋은 곳이었다.

햇빛도 쫙~~들어오는 것이
브런치에 알맞은 곳




------------------------------------------------------


어제 홍대 지나가다 봤는데 간판이 바뀌는 것이 가게가 바뀌는 건지 인테리어만 새로하는 건지...
이 동네 워낙 자주 바뀌니...
조만간 다시 가봐야 겠다~~~~뭘 팔려나...




MINOLTA HI-MATIC F
KODAK GOL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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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와플카페 & 달 1978

Posted 2008/04/14 10:26

오랜만의 친구와 찾은 삼청동
1월이었지만 따뜻한 햇빛때문에...우리는 따뜻할 줄만 알았는데..

너무너무 추워서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눈에 보이는 가장 가까운 카페로...


지나가다가 항상 보기만 하고 들어가 보지 못했던
와플카페

간판이 너무 귀여워서 눈에 쏙 띈다.


토핑이 와플보다 과해 맛을 해친 느낌...난 디폴트가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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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쵸코와플


내추럴하게 꾸민 내관
쪼~기 손님들이 또 다른 펜딱스를 가지고 계시는 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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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먹기엔 허전해서 시킨 시나몬 핫초코
역시나 너무 진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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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 핫쵸코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간판은 너무 예뻣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 맛과 착하지 않은 삼청동 가격으로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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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카페 입구


또 다시 가까운 레스토랑으로

「달 1978」

밖에서 보이는 것 보다 안이 좁았다. 일렬로 되어있다고나 할까...
따뜻한 수프 한그릇-쫌만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ㅜㅜ
맛난 파스타에...ㅎㅎ

추위가 사그라 드는~~~기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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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1978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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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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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스파게티


언제가도 재미난 삼청동이지만
땅값 비싼 동네 차값도 밥값도 너무 비싸다.......흑

날 따뜻해지면 다시 한번 카메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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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씩씩대면서 집으로 가긴 넘 상한 기분이기에
홍대 하차

슬~슬 지나가다 티셔츠 사고

저녁 때가 되니 배도 고프고....뜨끈한 와플이나 먹을까 하고 유명한 d'avant으로 갔지만 만석...다음을 기약하며
두리번 거리다 제목이 이뻐 가게 된 카페

와플메뉴는 없어서 베이글&크림치즈와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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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비도 오고 좀 이른 시간 - 4시 30분쯤 - 이라 그런지 나 혼자

중간을 비워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미고 테이블은 가 쪽으로....
널찍해 보이고 답답함이 없어서 좋더만

빈티지풍과 컨츄리풍의 반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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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이 귀엽게 키라키라히카루 라고 쓰여져 있는뎅.....이노무 핸펀으로는 이것이 최고다...-.-;;

가는 길은 완전 두리번 거리다 갔기에 설명 부족...
상수역쪽 인 건 분명하다만....


------------------------------

지난 주에 이 근처를 지나갔는데...
이 카페는 다른 음식점으로 바꼈던데...

이사간 건지 없어진건지 ㅡ.,ㅡ;;

------------------------------
큰일 날 뻔 했습니다.

여전히 성업 중이었습니다.
저번 주에 제가 본 건 뭘까요??????? 당췌.....
요즘 정신이 아주...................
봄바람에 치마날리듯 하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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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Posted 2008/02/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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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이 다 모이는
가장 큰 설 명절이 2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고향가시는 분들 조심히 즐겁게 다녀오시구
다들 명절 음식 테러에 조심들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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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쿠치나 아카

Posted 2008/01/2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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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한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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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와인과 시저샐러드

엔쵸비가 살아 움직인듯한~~
엔쵸비 좋아하시는 분은 골라 먹는 재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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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치즈 피자

얇은 도우에 4가지 피자의 맛이 적절히 어울어지는
치즈피자라 짤까봐 걱정했었는데 구~~~~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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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골레 파스타

파스타 안에 조개가 있다기 보다는
조개찜 안에 파스타~~~
까먹는 재미에 배까지 부른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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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내린 아메리카노

갓 내린 아메리카노로 깔끔한 마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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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15000원~18000원?
파스타 12000원~150000원?
음료 5000원~7000원

이태원스러운 가격대에 호텔 수준의 서비스를 원한다면 적극추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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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인클라우드

Posted 2008/01/16 22:56

연말 모임이 있었던 날
강남이 지겨워 이번엔 모두 홍대로 불렀다.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

먼저 도착한 우리는 일단 따뜻한 곳으로.......

처음 가 본 게 2001년인가 2002년이니까...생긴 지 제법 오래된 곳이다.
그 때만 해도 '나만 알고 있어야지'했는데 어느 순간 소리소문없이 유명해 진 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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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한 핫케익 + 메이플시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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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 수 없는 커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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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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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으로 낸 크리스마스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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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도 감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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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약도가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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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앞 그녀

Posted 2008/01/1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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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더 샌드

Posted 2008/01/1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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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5 - [食] - [강남역] The Sand


아주 더운 날 가 본 '더 샌드'
오늘은 아주 추운 날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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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과 라바짜 아메리카노 14시까지는 와플이나 샌드위치를 시키면 음료가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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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생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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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친구는 넓은 탁자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나도 마음엔 든단다...하지만...저걸 놓으면 저 위에서 자야해....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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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수다 떠는 도서관

Posted 2007/11/20 09:29
커피 프린스로 유명해진 산울림소극장 근처 카페들

그 중 하나 '수다 떠는 도서관'
홍대 맛집 지도에도 보이는 꽤 유명한 집이다.

이제서야 방문~~

복층식으로 된 한 자리가 유명한데 손님이 있어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담엔 거기서 느긋하게 놀아 볼 생각이다...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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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귀엽고 빈티지 소품들로 장식되어 있고

여행을 많이 다니신 분이 계신지 여러 나라의 사진들이 인테리어에 한 몫하고 있었다.
내 방에도 저렇게 해 놓으면....- 물론 안 어울리겠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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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 벽면과 테이블 위엔 책들이..
음...일면 빨간 미싱도 한 자리 차지하고 있네...- 쥔장님이 쓰시는 건가.....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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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샌드위치 & 바나나와 오렌지 팬케익


평일 3시, 주말 2시까지 런치타임이라 샌드위치나 팬케익 가격에 음료수는 무료~~

종종 이용할 듯^^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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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ZZAM

Posted 2007/11/05 10:30
오늘은 어느 커피집으로 가서 커피를 마셔 볼까 하다
카페에서 보고
ZZAM으로

산울림 소극장에서 아래쪽 골목에 포진해 있는 수 많은 커피집들...
그 중 하나 ZZAM

밥 먹으면서도 커피는 한 잔 했지만
커피집에서 다시 또 한 잔 하는 건 또 다른 맛이라~~

하루 카페인 적정량을 위해 이번엔 카페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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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이 풍부한 거품을 보라...
커피가 달게 느껴져..
「저...시럽 말씀 안 드렸는데」 했더니
「우유 거품을 잘 내면 우유에서 단 맛이 나요」하시는 거다
아..이런 무지한 자여..

그 뒤로 집에서 마실 때도 거품 열~~~심히 내서 마시고 있긴 한데
고수의 길은 멀다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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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M의 창문에서 느긋하게 낚시질하는 냥이 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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