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0.02.10 [홍대앞] 405 (3)
  2. 2009.04.01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3. 2009.03.28 봄보롬봄봄 봄보롬보봄~~ (4)
  4. 2009.02.12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5. 2009.01.30 [홍대앞] MUY BIEN (4)
  6. 2008.12.18 [홍대앞] 언앨리 an alley (5)
  7. 2008.11.29 [홍대앞] 바 삭 Bar Sak (8)
  8. 2008.11.28 [홍대앞] 와비사비 (6)
  9. 2008.11.15 (2)
  10. 2008.09.30 어느 햇살 좋은 오후 (4)

백만년 만에 간 홍대앞

언제는 그렇게 내 집 드나들듯이 다녔는데
이사 후 역시나..멀어지니 발길이 뜸해진다.

추운 날 아래 위로 츄리닝에 파카로 똘똘 싸매고 간 곳은 '405'
주차장이 있다는 이유 하나로..

워낙 블로그에서 소개도 많이 되고 홍대앞에선 유명한 곳이라
사진만...

핸폰 카메라 선전스럽네~~


오전 시간이라 한가한 내부


여러번 왔었지만 테이블엔 앉아 본 적이 없다..
아..기다리느라 한 10분 앉아있었구나.

거의 좌식테이블에..
뜨뜻하거나 시원한~~


와플 브런치 세트



브런치도 되고 새벽늦게까지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술도 마시고
전천후 405라 자주 애용했는데..

샌드위치 브런치세트도 먹었는데 어...사진 어딨지??

핸폰 바꾼 이후로는 똑딱이 부럽지 않다~~쿄쿄쿄

BY SU900 아레나퐁~~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효자동] 614  (8) 2010.02.21
[홍대앞] 405  (3) 2010.02.10
[성북동] 섭지코지  (2) 2009.09.20
[부암동] 앤스나무  (6) 2009.07.07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2009.04.01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2009.02.12
Posted by 카라


부산에서 행차하신 애엄마 친구분과
홍대 앞으로...
판나코타에서 일단 밥 부터 먹고
햇살 좋았지만 추워 어디든지 들어갔다.

늘 가던 골목길엔 새로 단장한 이쁜 곳들이 ...

통유리가 맘에 들어 얼른 들어간 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층에서 바라 본 바깥 풍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층 내부


딸기철이라 딸기 타르트와 커피 그리고 수다.

넓직하고 높은 테이블과 높은 천장
좋아....

사진엔 없지만 이 곳 화장실 출입문은....비밀문이다.
테이블 뒤쪽에 있는 문을 책장으로 디자인해 버린 것.
영화에서나 봤던 패닉룸처럼....ㅎㅎㅎ

친구 아들이 계속 거기로 들어가자고 해서 땀 삐질 -.-;;

이번엔 커피만 마셨는데
담번엔 간단한 식사도 해 볼까...싶다.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북동] 섭지코지  (2) 2009.09.20
[부암동] 앤스나무  (6) 2009.07.07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2009.04.01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2009.02.12
[홍대앞] 브라운 센트 BROWN SCENT  (5) 2009.02.06
[홍대앞] MUY BIEN  (4) 2009.01.30
Posted by 카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집이 이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조금씩 조금씩 봄은 오고 있는 것 같네요...


sky u300k


'in Corea > 2009'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보롬봄봄 봄보롬보봄~~  (4) 2009.03.28
[전주] 경기전  (2) 2009.03.28
[전주] 전동성당#2  (2) 2009.03.27
[전주] 전동성당#1  (2) 2009.03.23
[군산] 구舊 세관  (2) 2009.03.16
역할극 놀이 - in 군산  (6) 2009.03.13
Posted by 카라


토요일 오전

셋이서 찜해 둔 브런치 가게로 갔다. BUT  문을 열지 않았다. 이런....

다른 곳으로 옮기다...지나가다 봐 두었던 필라멘트로...
첫 손님으로 가서 푸짐해 보이는 브런치 2개와 샐러드 1개
샐러드 풀떼기가 정말 푸짐~~했다.

하지만,,,,,배는 부르지 않았고, 우리의 배가 문제인 것인가....

와플을 디저트로~~~~ㅎ
그제서야 배가 부르고. 단 것이 먹고팠나보다.

우리가 나올 때쯤 손님은 하나 둘 씩 들어오고
지나가는 길에도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이태원쪽은 브런치도 예약해야 되더만, 홍대 쪽은 토요일 오전이라 늦잠 주무시는지.....
느긋하고 조용히 밥 먹을 수 있어 너무 좋구나~

파이렉스 컵에 가득 담겨 나온 따뜻한 옥수수차


중간에 걸려 있는 서울 전철노선도



디자인 용품들이 여러가지로 있고 판매용도 있다


주방 쪽



한 컵 가득 나온 맛있었던 아메리카노


한가득 나온 버터와 딸기쨈 ^^b


브런치세트- 토마토 치즈 파니니


브런치 - 햄 베이컨


듬뿍 샐러드 - 브런치가격이지만 훌륭하다


디저트로 먹은 와플





압...약도 있는 부분을 빼먹었네.

나름 알찬 브런치로 인기있는 곳인듯 했다.
12000원 ~13000원선

우리가 먹고 있을 때도
'브런치로 유명하다고 해서 왔는데' 라는 손님이 간간히...
주말엔 2시까지 평일엔 4시까지 가능하고

다만, 아메리카노 리필이 1500원이라는 것에....실망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암동] 앤스나무  (6) 2009.07.07
[홍대앞] 제이스 레서피 J's recipe  (2) 2009.04.01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2009.02.12
[홍대앞] 브라운 센트 BROWN SCENT  (5) 2009.02.06
[홍대앞] MUY BIEN  (4) 2009.01.30
[홍대앞] 빤나코따 PANNACOTTA  (9) 2008.12.23
Posted by 카라



에스프레소 머신 뒤로 주방


창 밖으로 보이는 고깃집??





홍대앞이라기 보다 합정역에서 가까운 곳

브라운 센트 앞을 자주 지나다 보니 새 카페, 레스토랑이 생겨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이 곳도 그런 곳 중의 하나

지나가면서..웅...여기도 카페 들어오나부다 했는데
역시나

샌드위치, 스프, 커피, 와인이 있는 작고 소박한 곳

홀 만큼 큰 주방이 있고

이케아풍의 알록달록하지만 소박한 인테리어
완전 책상 스타일의 테이블&의자가 있는 곳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대앞] 필라멘트 FILAMENT  (8) 2009.02.12
[홍대앞] 브라운 센트 BROWN SCENT  (5) 2009.02.06
[홍대앞] MUY BIEN  (4) 2009.01.30
[홍대앞] 빤나코따 PANNACOTTA  (9) 2008.12.23
[홍대앞] 언앨리 an alley  (5) 2008.12.18
[홍대앞] 바 삭 Bar Sak  (8) 2008.11.29
Posted by 카라


가정식 이탈리안이라고 해야 하나 캐주얼 이탈리안정도??
예약이 가능하다면 예약해 놓고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지라 일찌감치 예약

BUT 예약리스트에 이름이 없었다.
눈치로 보아하니 아직 오지 않은 손님의 테이블에 일단 앉힌듯 했는데
그 덕에 한 테이블씩 밀려서인지 다 먹고 나갈 때 대기 손님들이 옹기종기...

역시나 CONFIRM이 필요해....필요해...

준비는 되셨고


야채절임 - 좋다


전채 샐러드 - 복분자드레싱


안심 스테이크


농어구이 카레머시기 소스였는데 생각 안 남 - 홈페이지 참조

깨끗하게 먹어주는 예의를 보여주고


유자드레싱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디저트 다즐링티






홈페이지에 자세한 안내사항이며 메뉴며 잘 나와있다.
가격도 착했고
소규모 가족모임하기에도 적당한 듯

주택을 개조해 만든 곳이라 테이블이 붙어 있어 손님이 많으면 식당분위기가 나는 건 참아야 할 듯 -.-;;

 

홈페이지는 이 곳입니다


사장님.........
담에 갈 때도 예약하고 갈 겁니다.
그 땐 빼먹지 말아주세요.
케익도 급조하신듯 하던데.....섭섭했어요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대앞] MUY BIEN  (4) 2009.01.30
[홍대앞] 빤나코따 PANNACOTTA  (9) 2008.12.23
[홍대앞] 언앨리 an alley  (5) 2008.12.18
[홍대앞] 바 삭 Bar Sak  (8) 2008.11.29
[홍대앞] 와비사비  (6) 2008.11.28
[삼청동] TEASTORY  (4) 2008.09.22
Posted by 카라


처음엔 상수역 앞의 튀김집이었는데
어느샌가 튀김안주전문 맥주집으로 변신~!!!

2층 양옥을 개조해 영업중- 대大성업중이시다.

줄 서서 기다리는 튀김들


메인 나오기 전 세팅

처음엔 튀김과 맥주만 먹다가
하나씩 안주 도전에

예전에 먹은 오꼬노미야끼는 사진이 없으나
정통보단 퓨전에 가까운 해물 오꼬노미야끼였고

튀김과 떡볶이...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
홍합과 오징어가 살짝 들어간
간장맛이 좀 나는 특이한 양념의 떡볶이-3500원인가??
아주 맛있는 떡볶인 아니지만 그래도 안 먹으면 섭하다.


추운 날 매운 떡볶이와 함께
굶주린 우리 배를 채워 줄 우동-3500원인가 3800원

새우튀김이 딱~! 하나이므로 쟁탈전 예상^^

어느 분은 이게 젤 맛나다고 하던데
일명 쯔끼다시~?
앉아서 튀김 등등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으면 주신다.
미니 해물 누룽지탕
이것 또한 정통은 아니고 살짝 퓨전

하지만.....뜨겁기 때문에 알고도 늘 입안을 덴다......맨~~~날

짜~잔
오늘의 메인 튀김 10개 세트 - 7천원
내가 좋아하는 김말이, 깻잎, 새우, 오징어 등등

오늘은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30분정도 기다렸다.
그래도 먹으면서 기다린 보람을 느끼고...

튀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집 가다보니 튀김이 생각날 정도다....

맥주와 땅콩이 아니라
맥주와 튀김

살로 가는 지! 름! 길!

pentax zxd + fa50.4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대앞] 빤나코따 PANNACOTTA  (9) 2008.12.23
[홍대앞] 언앨리 an alley  (5) 2008.12.18
[홍대앞] 바 삭 Bar Sak  (8) 2008.11.29
[홍대앞] 와비사비  (6) 2008.11.28
[삼청동] TEASTORY  (4) 2008.09.22
[이태원] 스모키 살룬 SMOKEY SALOON  (8) 2008.09.17
Posted by 카라



맨날 간다.
만나는 사람마다 델꼬 간다.
사장니~~~님  상주세요~~~~


하지만 운 좋게도 30분이상 기다린 적은 없다.

여기도 쿠폰이나 스탬프 있었음 무료로 두어번은 먹었을 것을...
안타깝게도 없고나.

이 집만의 특제-두부스테이크


따땃한 사케와 오꼬노미야끼


오꼬노미야끼



조금은 찾기 힘든 곳이라...
자~~~세히 봐야....

2008/07/04 - [맛집 이야기] - [홍대앞] わびさび - 와비사비




'oH Bonbon > in Seoul'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대앞] 언앨리 an alley  (5) 2008.12.18
[홍대앞] 바 삭 Bar Sak  (8) 2008.11.29
[홍대앞] 와비사비  (6) 2008.11.28
[삼청동] TEASTORY  (4) 2008.09.22
[이태원] 스모키 살룬 SMOKEY SALOON  (8) 2008.09.17
[홍대앞] 라 스텔라  (7) 2008.09.05
Posted by 카라

peoples/and U 2008.11.15 10:40

9월 어느 더운 가을날

그녀의 손수 만든 가방과
귀여운 로모
완소 G9
과 함께한
홍대 데이트에서





pentax mz-3 + fa50.4
kodak potra 400nc
필름 스캔




'peoples > and U'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아  (2) 2008.11.27
  (2) 2008.11.15
she  (1) 2007.06.16
GREEN with Her  (0) 2007.05.11
  (4) 2007.04.09
061129 삼청동에서  (0) 2006.12.01
Posted by 카라

 







fuji natura classica + fuji neopan400
film scan




 

'A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리 크리스마스  (2) 2008.11.21
I LoVE ~~~  (2) 2008.11.14
어느 햇살 좋은 오후  (4) 2008.09.30
la Rose et la Vie  (6) 2008.07.01
彼岸  (4) 2008.04.04
coming soon  (10) 2008.03.31
Posted by 카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