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Pentax mz-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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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5/17 홍대 앞 'YOGI' (6)
  3. 2008/04/14 [삼청동] 와플카페 & 달 1978 (8)
  4. 2008/04/08 김천 직지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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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8/02/05 가족
  8. 2008/01/29 2008년도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2)
  9. 2008/01/24 안동시 봉정사, 하회마을 (6)
  10. 2008/01/17 untit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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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지하상가 모습


호텔에 체크인 후 효탄스시에서 밥 먹고 나니 기운이 쑤욱~~

나의 쇼핑기운을 잠재우지 못하고

텐진지하상가를 휘젓기 시작

하카다역에서 100엔버스나 전철을 타고 '텐진'에 하차

지상으로는 다이마루, 미츠코시, 로프트, 임스 등등의 쇼핑몰과 신텐진 뒷편으로 이와타야 백화점이 있다.
지하로는 몇백미터가 되는 지하 쇼핑세계가 펼쳐진다.

첫날 비가 부슬부슬 와서 지하상가만 돌고 가려했는데.....
나의 쇼핑정신이 피곤한 몸을 이기고 말았다.

지하상가 2바퀴 돌고
미츠코시와 다이마루 훑기만 !! 했다.

왼쪽편으로 초코크로와상으로 유명한 산마르코 카페가 보인다.
온갖 브랜드들도 있지만 개인샵들과 디자이너나 수입품 편집매장이 많다.
넘 이뿐 가방에 나도 모르게
거울 앞에서 매어 보고 가격표를 봤더니
아니나....39,500엔 이었다.
뜨끔해서...넘 이뿐데 비싸다....하고 걍 나와버리고......아직도 눈 앞에 아른거리긴 하지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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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지하상가 모습


내츄럴 키친에서 소소하게 4개 질러주시고
100엔샵 보다는 주방용품이나 인테리어용품이 많고 쬐끔 더 고급스러워 보인다..
몸만 괜찮았으면 몇개 더 샀을 텐데 들고 다니기 싫어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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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끝 쪽에 위치하고 있는 내츄럴 키친

텐진버스센터와 연결되어 있는 미츠코시백화점
사이즈가 대단하다.
'ㄷ'자를 엎어 놓은 듯 한 모양인데
양 쪽에 건물이 있고 중앙 3층에 교통센터가 있고..

길치인 나에겐 너무 힘들었다....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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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버스센터와 연결되어 있는 미츠코시 백화점



지하 빵집에서 맛나게 생긴 넘으로다 한입 먹고 - 급하게 먹느라고 사진 생략^^
빵집 간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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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코시나 다이마루 지하 식품코너의 빵집 중 하나



이렇게 해서 하루가 후딱 지나갔다.
집에 오는 길엔 그냥 들어가기 심심하여 일본만 오면 늘 그렇듯이 편의점 순례

나의 사랑하는 에비수와 출출한 속을 달래 줄 미니컵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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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유후인 가려면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얼굴 완전 찐빵되겠네.....라며....잠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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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에 짧은 일정으로 가는 분이라면
관광
쇼핑


한가지만 하다 오는게 나을 듯 하다.

후쿠오카 도시에서만 보면 꼭 가봐야 하는 관광지는 손꼽을 만큼 적고- 도쿄나 오사카에 비해서 -
대신 1~2시간 거리에 있는 큐슈현엔 볼거리가 많으니
일정짜는데 유의해야 할듯.
대신 쇼핑몰이 한군데 모여 있어 쇼핑하기는 참 좋다.


그래서 부산에서 쇼핑하러 배타고 가는 분들이 많은 듯

나도 하카다-유후인 편도2,400엔이니  유후인만 아니었음 60,000원짜리 산큐패스까지 필요없이 그냥 100엔버스 루트 안에서 다니는 게 훨씬 경제적이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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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 'YOGI'

Posted 2008/05/17 08:08

늦은 오후
매콤한 맛이 그리워 간 홍대 앞 'YOGI 요기'

난 처음 가 본 곳인데 나름 유명한 곳이란다.
국수전문점이고 오픈시간도 17시부터~~
옆이 클럽골목이라 밤장사만 하시는지..

약 30여석 정도 있고 메뉴는 각종 국수들과 납작튀김만두, 부산오뎅, 수요일만 하는 떡볶이 - 내가 간 날은 월요일이라.....먹지 못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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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외관


벽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메모들 사이로 눈에 쏘~옥 들어오는 메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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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은 비빔국수와 납작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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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먹다 생각나서 찍었다..그래도 도중에라도 생각난 게 어딘지..ㅋㅋ
저 아리따운 손을 보시라......먹어야 산다..

얼음과 같이 보관하는 단무지도 맘에 들고...좋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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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2호점

얼마 전 갔더니 이렇게 2호점이 생겼네
맛도 본점이랑 거의 비슷하고....매장이 쬐끔 더 넓고

본점이 홍대정문과 상수역에서 가까운 반면
2호점은 홍대입구역에서 가까운 게 메리트 - 홍대입구역 세븐스프링스 골목으로 들어오면 오른쪽에 바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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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와플카페 & 달 1978

Posted 2008/04/14 10:26

오랜만의 친구와 찾은 삼청동
1월이었지만 따뜻한 햇빛때문에...우리는 따뜻할 줄만 알았는데..

너무너무 추워서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눈에 보이는 가장 가까운 카페로...


지나가다가 항상 보기만 하고 들어가 보지 못했던
와플카페

간판이 너무 귀여워서 눈에 쏙 띈다.


토핑이 와플보다 과해 맛을 해친 느낌...난 디폴트가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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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쵸코와플


내추럴하게 꾸민 내관
쪼~기 손님들이 또 다른 펜딱스를 가지고 계시는 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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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먹기엔 허전해서 시킨 시나몬 핫초코
역시나 너무 진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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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 핫쵸코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간판은 너무 예뻣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 맛과 착하지 않은 삼청동 가격으로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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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카페 입구


또 다시 가까운 레스토랑으로

「달 1978」

밖에서 보이는 것 보다 안이 좁았다. 일렬로 되어있다고나 할까...
따뜻한 수프 한그릇-쫌만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ㅜㅜ
맛난 파스타에...ㅎㅎ

추위가 사그라 드는~~~기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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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1978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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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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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스파게티


언제가도 재미난 삼청동이지만
땅값 비싼 동네 차값도 밥값도 너무 비싸다.......흑

날 따뜻해지면 다시 한번 카메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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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직지사

Posted 2008/04/08 11:06

날은 바야흐로 봄이건만
이제서야 필름 현상을 해 다시 겨울을 한 번 느껴볼끄나~~~~~

지금은 벚꽃이 한창이란다...
내년 봄을 기약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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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휴가를 받았으나
딱히 약속도 할 일도 없고

기차를 탔다.
눈이 온다는 경북으로~~

내 기억엔 2004년엔 KTX가 생기고 나선 무궁화나 새마을을 타 본 기억이
작년에 용문사(1시간)갈 때 빼곤 없었는데

새롭게 새마을 타니 별 기억이 다 나고
KTX보단 넓은 의자에서 뒹굴뒹굴 하다보니 벌써 김천역.

역시나 추적추적 진눈깨비가 오고

김천역에서 직지사 가는 버스를 탔는데
왠 백인 청년(?)이 혼자 배낭도 없이 앉아 있었다..

직지사가 유명하고 고찰이긴 하지만
외국인 혼자서 배낭도 없이 쫄래쫄래 오긴 이상했다.

슬쩍슬쩍 보니 앏은 론리 플래닛을 열심히 보고 있어 더더 이상하고...

종점이 직지사라 내려 어디로 가야하나..두리번 거리고 있는데

헉...
'excuse me'
어디서 들리는 영어.....아니나 다를까 그 분(?)이셨다.

쉬는 날이라 혼자 놀러 나왔는데 사람들이 자기만 보면 피하고- 당연하지..니 얼굴에 딱 길 물어볼 거 라고 쓰여있거등~~~- 그나마 좀 젊은ㅋㅋ 나에게 영어로 말 걸어본단다...

너 직지사 가냐..나도 직지사 가는데 사실, 나도 첨이라 잘 모른다.
같이 다닐래??

그러잖다.

그때부터 나의 영어실력을 온 천하에 내어놓는 불상사가....ㅜㅜ

눈,비와서 안그래도 없는 관광객 중에 백인 청년과 젊은 처자가 영어로 머라머라 해 가며 다니니....
지나가던 사람도 한 번 씩 쳐다보고.

작년에 바꾼 핸펀이 어찌나 유용하던지....땡스 핸펀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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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공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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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올라가는 길 - 만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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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올라가는 길 - 황악산 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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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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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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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길에 꼭 들러야 하는 그 곳
사찰 다실

둘다 눈발에 코가 빨갛게 해 들어가
따순 대추차 한 잔씩 들이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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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지 않는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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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집 안 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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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 하나로 완전 다른 분위기의 사진이 되었다.....빛은 너무나도 어렵도다.....잉


다시 김천역으로 와
ROB-백인청년-은 다시 호텔로 가고
난 서울로...

정말 정말 식당이 없어서 역 앞에 있는 분식집엘 델꾸 갔다.
아까 차는 지가 샀으니 밥은 내가...

한국은 이번이 첨이고, 잘 알지도 못하고 회사 호텔만 왔다 갔다 해서 정말 모른단다.
그 유명한 라면도 안 먹어봤단다.
메뉴는 라면 + 김밥
자슥..배 고팠는지 잘 먹더만...

독일은 잘 갔는지 몰겠네.

직지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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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岸

Posted 2008/04/04 08:41
到彼岸橋
피안에 이르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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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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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시간 기다리기

Posted 2008/04/0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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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박물관 뒤 「cafe untitle」




평일에 약속이 있다면
보통은 내가 1~2시간 정도 기다리게 된다.

어중간하게 남은 시간

가방 안에 책이 있는지 주섬주섬 가방을 뒤적거려본다.
보통 잘 읽지는 않지만 ㅡ.,ㅡ;; 나도 모르게 들어 있는 책

한 권의 책이 있다면 느긋하게 ...

책도 다이어리도 없다면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아~~무 생각없이 멍하게 앉아 있는 것도 나름의 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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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re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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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Posted 2008/02/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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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이 다 모이는
가장 큰 설 명절이 2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고향가시는 분들 조심히 즐겁게 다녀오시구
다들 명절 음식 테러에 조심들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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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떤 생각으로 2008년을 맞이하셨는지요

2008년 1월도 다 가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마음을 다 잡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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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봉정사, 하회마을

Posted 2008/01/24 12:11
예전에 다녀 온 안동의 봉정사를 또 가고 싶다는 친구를 따라 안동으로~~~
친구 결혼식때문에 잠깐 안동을 들린 후로는 처음..4년전인가???
제법 거리가 있는 곳이라 7시30분 고속터미널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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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행 버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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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고속터미널


일단 만나자 마자 아침 겸 점심으로 한 상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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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배부른 간고등어 돌솥정식


버스를 타고 갈까 하다
버스 간격이 무려 1시간에서 1시간 30분 간격이라니...

터미널 앞에 즐비해 있는 택시 중에 친절해 보이는 기사님과 협상하여 택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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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암에서 내려가는 계단에서 찍은 봉정사 전경

친구한테 카메라를 줬더니 이런 멋진 사진도 찍어주셨네~~~ㅎㅎ
찬조출연 : 주지스님과 A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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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사 영산암 송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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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을 묻는다고만 알고 있었지 이렇게 실제로 본 건 처음..
안에 뭐가 들었을진 모르겠지만 음식이라면 너무 맛나지 않을까????????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봉정사 가는 도중에 마음이 바껴 기사님과 급흥정
봉정사를 보고 다시 하회마을로~~~

그.런.데.
주지스님의 차대접과 말씀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기사분을 오래 기다리게 해서 하회마을로 가는 차 안에서는 침묵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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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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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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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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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쏙 들어오는 교회팻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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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걸린 귀여운 우체통과 어마무시한 버스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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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시장 전경


닭요리는 워낙에 좋아하지만 찜닭은 뭔 맛인가 했는데
아하.....안동에서 먹는 찜닭은 맛이 틀리고 양도 푸짐....좋아요 좋아~~~
한마리 만이천원 아니 만삼천원....세상에 다녀온지 한달도 안 됐는데 기억이 음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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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 모락모락 안동찜닭


언제나 그렇듯이 먹는 걸루 시작해 먹는 걸루 끝나는 여행이지만

돌아오는 버스시간에 쫓겨
너무 대강 본 하회마을을 보러 다시 한 번 가야겠다.
꽃 피고 새 우는 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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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08/01/1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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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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