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 classica'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0.03.25 09 봄
  2. 2009.07.27 파도
  3. 2009.07.07 [부암동] 앤스나무 (6)
  4. 2009.03.23 [전주] 전동성당#1 (2)
  5. 2009.03.16 [군산] 구舊 세관 (2)
  6. 2008.09.30 어느 햇살 좋은 오후 (4)
  7. 2008.08.11 [연극] 그 남자 그 여자 (12)
  8. 2008.08.05 [홍대앞] AT HOME (8)
  9. 2008.07.18 2008 福岡 FUKUOKA, JAPAN - 8. 에필로그 (6)
  10. 2008.07.17 2008 福岡 FUKUOKA, JAPAN - 7.후쿠오카에서의 쇼핑 (7)

09 봄

A Photo/miSSing 2010.03.25 14:39










natura class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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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파도

BLah BLah 2009.07.27 10:20


언제나 제목은 어렵다...
오늘은 여름스럽게 좀 더운 날.....

올 여름 바다 한 번 못 가봤는데...그닥 다녀 올 날씨도 아니었지만
아..비온는 해운대 앞 별다방은 다녀왔구나...쩝





강원도 휴휴암 앞 바다에서
클래시카 + 자동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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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봄인데 겨울같이 추웠던 날...
그냥 한 번 가본 부암동에서

이제서야 포스팅^^

귀여운 허브가 뽀인트인 커피


무한식탐 바나나 팬케익


아기자기한 린넨 소품들


샘플 조각천들을 무료로 얻어오고

중앙에 있는 테이블


쥔장님의 작업실 겸 카페로 쓰는 곳인데
린넨으로 된 아기자기한 소품과 여러가지 의류도 있다.

어느 기사에서 인테리어 분야에서도 이 카페를 본 것 같은데...뭐 기억은 나질 않고

작은 소품 만들려고 얻어 온 땡땡이 조각천은 아직도 내 서랍 속에...
언제 꺼내어 세상 구경을 시켜 줄진.........아무도 모르고..ㅎ

부암동사무소 옆 골목으로 고개를 내밀면 앤스나무의 간판이 보인다.
참으로....간단하고 복잡한 설명이고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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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전주로 나오자 마자
칼국수를 먹고
전동성당으로..

막 미사가 끝난 시간이라 내부도 볼 수 있었다.
몇 군데 가 보진 않았지만
소박하지만 나름의 자존심이 어려 있는 것 같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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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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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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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인 것이 너무나 아쉬워
담번엔 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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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일단 먹고 시작한 군산관광

빨간 벽돌로 지어진 옛모습 간직한 구 세관.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토요일 관람시간도 지나고
예약도 해야 된다는데
떼로 몰려가서-5명- 앙....문닫았어..이러구 떠들고 있으니
지나가시던 세관 관계자분이 문을 열어주셨다.
심심한 감사 말씀 드리며....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




그림으로 된 군산지도



옛 명성만큼이나 번화했으면 정말 큰 도시가 됐을텐데...

개항도시 중엔 너무 작아져 버린..군산.......
마음이 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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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 natura classica + fuji neopan400
film 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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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얼마 만의 연극인가..
대학로도 오랜만에...

라디오작가로 유명한 이미나 작가 원작의 '그 남자 그 여자'
책은 안 읽어봤지만 라됴의존형인지라  알고 있는 내용이었기에ㅎ

작년 가을부터 오픈런이었는데 4차 캐스팅 막날 공연
7월 첫주쉬고 지금은 5차 캐스팅으로 공연중이겠네..

시작하기 전 잠깐 동안 퀴즈도 맞춰서
크라제버거 상품권도 얻었는데.....어쩌다 보니 가지도 못하고 그냥 버렸다.....
사실 유효기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기에....아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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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신 문욱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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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인사 장면 -왼쪽부터 영훈역(정원규님), 선애역(이상숙님), 영민역(강지훈님-욱일님에 가렸넹...), 지원역(김지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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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트 모습

러닝타임 2시간인가....였는데....
초반엔 웃다가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후반엔 애틋한 감정에 재미나게 보고

연기도 잘 하시고....
이런 허접후기가 있나......-.-;;

역시 사람은 문화생활을 해야해.....

나이 들수록 감성이 메말라 간다고 하는데 메마르기 전에 열심히 보충해야겠다.
또 언제가 될 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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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서





special thanks to M.S.



뮤지컬 붐이라더니......예전보다 훨 많아졌다.
이 중에 몇 개나 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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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 상세보기
이미나 지음 | 중앙M&B 펴냄
같은 시간, 같은 같은 상황에서 그 남자와 그 여자는 서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 이 책은 이러한 물음에 착상하여 태어났을 때 다르게 태어났지만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같이 닮아가고 사랑하는 두 남녀의 마음이 그려내는 짧은 심리 드라마를 담고 있다. MBC FM 라디오 '이소라의 음악도시'에서 방영되어 인기를 모았던 이 코너는 모두 500여 편의 원고 중에서 아름다운 101가지의 사랑 이야기를 추려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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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라 클래시카에 내츄라1600 처음 현상했는데...차암~ 잘 나오네..
1600인데도 노이즈도 없고 어두운데서도 이 만큼 찍히고....... 착하지 않은 가격만 빼면....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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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더운 날
빙수야 팥빙수야...싸랑해 싸랑해 를 부르며 찾아간 어느 카페

홍대 주변이 너무 빨리 커지고 있어 일주일에 한 번씩을 가도 모르는 데도 있고 처음 보는 곳도 있고...
싱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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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면서 아늑해 보이는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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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내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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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인인 팥빙수
며칠 전부터 팥빙수 팥빙수 했는데 드뎌...먹게 되었다.
한 번 정해진 메뉴는 먹을 수 있을 때까지...- 공부를 좀 이렇게 했음........ㅡ.,ㅡ;;

녹차를 얼려 빙수를 만들고 단팥을 따로 주시는 쎈쑤~ 넛 토핑까지  -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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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빙수


메뉴판에 있길래 얼떨결에 시키게 된 와플 세트
초코아이스크림이 없어도 아이스크림을 따로 달라고 주문했건만 같이 주셔도
맛나게 먹었다. - 1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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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세트


나오다가 보니 '와비사비2'가 있네...
아항...이 곳이었구나

다음은 '와비사비2'에서 오꼬노미야끼와 션한 맥주 콜~~~???



sky u3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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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하카다역 안엔 유명한 크로와상집이 있다고 했다.
FORNO MIGNON
뭔 말인진....모른다...-.-;;
아니나 다를까 퇴근시간이 되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미니 크로와상을 그람으로 팔고 있는데..
크로와상의 버터향이 역 안을 가득 채워서 나도 모르게 줄을.....

좁은 가게에 일하는 사람은 6명정도???
뒤 오븐에선 끊임없이 크로와상이 구워져 나오고...

플레인, 쵸코, 음.....기억이 안나네......그러게 벌써 한달이나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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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다역 안 크로와상집 앞 줄 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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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다 놓은 크로와상과 역시나 커피로...조식 모닝롤이 별루라........아침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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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40분 출발 배라
2시 30분까지 하카다항까지 가면 된다.

하카다역에서 전철을 타나 버스를 타나 시간의 거의 20분이면 가기에
호텔 체크아웃하고
교통센터 지하근처에 있는 북오프(중고 음반, 서적 취급)를 갔지만 내가 찾는 책이나 음반은 없고 다시 텐진 백화점으로 갔다.
일본 청주 1병 사고, 구경하고 다니는데
아웅.....식당가와 베이커리를 그냥 지나쳐야만 하는 아쉬움에...

올 때 겪은 멀미때문에 오전엔 음료수 한 병으로 버티는 중이었다. 
그 많은 케익들과 빵, 삼각김밥...아흐흐흐
담엔 꼭 뱅기타고 와서 다....먹구 가야지....하며...눈으로만....ㅠㅠ

짐 다 챙겨서 버스정류장으로 오는데 비가 부슬부슬
우산도 없는데
오는 버스 대충 보고 탔더니...

이게 왠 걸 하카다항으로 가는 버스였다.
하카다국제항으로 가려면 중앙부두국제항이라고 쓰여진 버스를 타야 되는데 급한 마음에......흑..

기사아저씨한테 물어보니 국제항은 안 가고 국제회의장(선팔래스호텔앞) 앞에서 내려 갈아타라고 한다.

배낭 메고 캐리어 끌고 불쌍한 얼굴로 걸어가는데 버스정류장 표지판은 안 보이고...

에잇...하고 있는데 눈 앞에 나타는 버스 정류장 표지판

이러니 눈에 잘 안 보이지.
시내처럼 지붕있는 그런 버스정류장을 생각했다면 오산

혹시나 버스 잘못타서 갈아타야 하는 분들은 아래 사진처럼 생긴 버스정류장을 잘 찾아보세요^^
앞의 사진들에서 본 버스 정류장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텐진에서도 마찬가지로 대로변에 큰 버스정류장과 이렇게 작은 버스정류장으로 있는 데도 있으니 주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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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갈아타고  무사히.....내가 그렇지 모...

티켓 수령하고 멀미약 먹고

다시 배를 타고

분명히 배 안에서 '토토로'를 했는데 기억이 없다.
멀미약 안에 수면성분이 있는지 올 때보단 파도가 약했는지
눈 뜨니 부산항이더만...

부산항에서 다시 부산역으로
기차 안에서도 완전 골아떨어지고
서울와서도 약 기운에 정신 못 차렸다......먹은 게 없어서 인지...

집 도착 시간 23시경..

이로써 나의 짧은 후쿠오카여행은 THE END.




THANKS TO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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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3일 총 5일을 쉬었는데

짧진 않았지만...

어느새 컴터 앞에 앉아서 일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노라면............
벌써 한달이 지났다.
참 시간 잘 간다.


여름 휴가 그것만이 살길이오~~~~~아자자자~~~!!!!!
여름에 여름휴가를 갈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여권에 도장찍은지 얼마나 됐다고..이러는지.......원.....







Posted by 카라

텐진의 지하쇼핑상가에 대해서 앞에서 잠깐 얘기했지만
텐진이 서울의 명동과 흡사하다.

지하로 지하상가가 펼쳐져 있고
지상엔 대형백화점들이

하지만...역시 전자제품은 인터넷이 약간 싸다.


작년 도쿄여행 때 구매 실패한- 출국하는 날 신주쿠의 요도바시에 갔더니 아키하바라 요도바시에만 있다고 해서 - 카리타 전동밀

수동밀은 모카포트 쓰다 프렌치프레스를 쓰려면 입자 조절때무네 손잡이 안  나사를 풀어서
암튼...복잡한 과정과  요즘같이 더울 땐 귀차니즘에 그냥 나가서 사 마시게 된다.

그런 나의 귀차니즘을 해결해 줄......전동밀^^
후기는..아직..
저번 식품전에서 산 라바짜가 2캔이나 있기에.....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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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타 전동밀 C-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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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산 블랙




요도바시 카메라 갔다 남아있는 포인트를 위해
질러 준 필름들...

국내에선 구하기 힘든 400NC와 내츄라 테스트용 내츄라1600
1600은 국내가가 더 싼듯...
다시 영수증 찾아보니 필름가격이 장난이 아니다....허걱
그리고 특가세일에 약한 날 유혹한 센츄리아 20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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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라1600-3롤, 400NC-5롤, 센츄리아200-10롤



부탁받은 캐논 EOS 소프트케이스
엄청 큰 상자에 담겨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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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에서 온 소포- EOS 소프트케이스



포장기술이 점점 발전하는 .....진공으로 누른 듯 못 움직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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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미리 질러 둔 내츄라 클래시카


귀여운 내츄라 클래시카의 모습
이 날 이후로 내 가방 안엔 완소아이템으로 늘 한 자리하고 계시다.  리뷰도 한 번 써야 할텐데...과~~~~~연......
가볍고 줌도 되고 잘 나오고~~~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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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내츄라 클래시카


텐진지하상가 내츄럴키친에서 산 주방소도구들
집에 있는 밀대가 넘 커서 작은 밀대, 샐러드 만들 때 편한 으깨기 주걱, 달걀 1개 정도 가볍게 거품낼 때 쓰는 미니 거품기....
너무나도 귀엽다.

캐널시티 갔을 때 '프랑프랑'에도 정말 이뿌고 알록달록한 완전 내 스탈의 소도구들이 있었지만 가격의 압박으로
ㅜ.ㅜ
담에 울집 생기면 그땐 칼라풀한 소도구로 바꿔야지.....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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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소도구들







pentax zxd + *24mm





Posted by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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