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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8.07.01 la Rose et la Vie (6)
  10. 2008.05.17 [홍대앞] YOGI (6)

파도

BLah BLah 2009.07.27 10:20


언제나 제목은 어렵다...
오늘은 여름스럽게 좀 더운 날.....

올 여름 바다 한 번 못 가봤는데...그닥 다녀 올 날씨도 아니었지만
아..비온는 해운대 앞 별다방은 다녀왔구나...쩝





강원도 휴휴암 앞 바다에서
클래시카 + 자동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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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여름휴가로 평일에 시간이 맞은 친구와...고마와~~~~

원래는 브런치였는데
꾸물대다 보니 이른 저녁이 되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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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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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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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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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테라스 바깥으로 보이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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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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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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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촉촉한 날
그나마 한적한 도로를 보며.....- 주말이었음 상상도 못 했을 삼청동길 -
맛난 음식과 수다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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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오랜만의 호사스런 브런치를 위해
수지스를 갔으나.....
임시휴무....가는 날이 장날이다.

차선책이었던 햄버거집으로 갔다.
아니 그 다음으로 눈에 띈 집이 햄버거 집이었다.

스모키 살룬  SMOKEY SAL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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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액자들로 장식
다른 벽면은 남미를 연상시키는 그림이던데....나만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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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옆테이블에선 남자 2명이서 니콩카메라와 MP-300으로 서로 찍어주고 뽑아주기 놀이를 하시고.....
왠지 쨘~한 기분은 왜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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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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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머머머....



미쿡 경험이 있는 친구의 말은
정말 뉴욕 어디 레스토랑 같다고....분위기도 메뉴판도 맛도
하지만 착하지 못한 가격들...ㅡㅡ;;
미쿡땅을 못 밟은 1인으로서는 그렇다고 하니 고개만 끄덕일 뿐~

하지만, 좀 짰는지 계속 물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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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명함 뒤에는 약도가 있는데 이 집은 지점 전화번호만....

이태원점  02-795-9019
압구정점 02-518-9829
라마다점 02-773-3357
대치점  02-553-5633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02-3467-8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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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BLah BLah 2008.07.31 15:20



세상엔 많은 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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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어 중에 하나인
'정줄놓'
정신줄을 놓다......인 듯 한데.

날 더운 요즘 제 정신 챙기기도 바쁜데...

심란한 일이 너무 많이 생긴다.

1주일 새 부고만 3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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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회사는 한 번 초상이 나면 줄초상이라는데...
저번주부터 오늘까지 3분이나 부고장을 받았다.

게다가 한 분은 직원분이 사고로 그만.....


여름휴가철 계곡이나 바다로 놀러가시는 분들...특히, 사고 조심하시고
평상시에도...조심조심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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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하카다역 안엔 유명한 크로와상집이 있다고 했다.
FORNO MIGNON
뭔 말인진....모른다...-.-;;
아니나 다를까 퇴근시간이 되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미니 크로와상을 그람으로 팔고 있는데..
크로와상의 버터향이 역 안을 가득 채워서 나도 모르게 줄을.....

좁은 가게에 일하는 사람은 6명정도???
뒤 오븐에선 끊임없이 크로와상이 구워져 나오고...

플레인, 쵸코, 음.....기억이 안나네......그러게 벌써 한달이나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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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다역 안 크로와상집 앞 줄 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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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다 놓은 크로와상과 역시나 커피로...조식 모닝롤이 별루라........아침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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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40분 출발 배라
2시 30분까지 하카다항까지 가면 된다.

하카다역에서 전철을 타나 버스를 타나 시간의 거의 20분이면 가기에
호텔 체크아웃하고
교통센터 지하근처에 있는 북오프(중고 음반, 서적 취급)를 갔지만 내가 찾는 책이나 음반은 없고 다시 텐진 백화점으로 갔다.
일본 청주 1병 사고, 구경하고 다니는데
아웅.....식당가와 베이커리를 그냥 지나쳐야만 하는 아쉬움에...

올 때 겪은 멀미때문에 오전엔 음료수 한 병으로 버티는 중이었다. 
그 많은 케익들과 빵, 삼각김밥...아흐흐흐
담엔 꼭 뱅기타고 와서 다....먹구 가야지....하며...눈으로만....ㅠㅠ

짐 다 챙겨서 버스정류장으로 오는데 비가 부슬부슬
우산도 없는데
오는 버스 대충 보고 탔더니...

이게 왠 걸 하카다항으로 가는 버스였다.
하카다국제항으로 가려면 중앙부두국제항이라고 쓰여진 버스를 타야 되는데 급한 마음에......흑..

기사아저씨한테 물어보니 국제항은 안 가고 국제회의장(선팔래스호텔앞) 앞에서 내려 갈아타라고 한다.

배낭 메고 캐리어 끌고 불쌍한 얼굴로 걸어가는데 버스정류장 표지판은 안 보이고...

에잇...하고 있는데 눈 앞에 나타는 버스 정류장 표지판

이러니 눈에 잘 안 보이지.
시내처럼 지붕있는 그런 버스정류장을 생각했다면 오산

혹시나 버스 잘못타서 갈아타야 하는 분들은 아래 사진처럼 생긴 버스정류장을 잘 찾아보세요^^
앞의 사진들에서 본 버스 정류장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텐진에서도 마찬가지로 대로변에 큰 버스정류장과 이렇게 작은 버스정류장으로 있는 데도 있으니 주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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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갈아타고  무사히.....내가 그렇지 모...

티켓 수령하고 멀미약 먹고

다시 배를 타고

분명히 배 안에서 '토토로'를 했는데 기억이 없다.
멀미약 안에 수면성분이 있는지 올 때보단 파도가 약했는지
눈 뜨니 부산항이더만...

부산항에서 다시 부산역으로
기차 안에서도 완전 골아떨어지고
서울와서도 약 기운에 정신 못 차렸다......먹은 게 없어서 인지...

집 도착 시간 23시경..

이로써 나의 짧은 후쿠오카여행은 THE END.




THANKS TO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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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3일 총 5일을 쉬었는데

짧진 않았지만...

어느새 컴터 앞에 앉아서 일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노라면............
벌써 한달이 지났다.
참 시간 잘 간다.


여름 휴가 그것만이 살길이오~~~~~아자자자~~~!!!!!
여름에 여름휴가를 갈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여권에 도장찍은지 얼마나 됐다고..이러는지.......원.....







Posted by 카라


 ** 照る照る坊主(비가 그치기를 기원 하며 처마 끝이나 창가에 매다는 인형) : 장마철에 많이 볼 수 있다**

일본에는 장마철이 되면 이런 모양을 인형을 달지요....
이번에 유후인갔을 때 일본은 이미 장마철이라 벌써 이 보즈인형들이 대롱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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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마는 유난히 비가 없어서 걱정이 되던데....

오늘 서울은 비가 많이 오네요...
뜨끈해진 아스팔트를 살짝 식혀 주는...





pentax zxd + *24
natura classica+ auto200
필름스캔
Posted by 카라



 

유명한 건축가의 작품이랬나.....나름 유명하다던데..
아담한 유후인과 잘 어울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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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역 모습


쪼~~기 끝에 호수가 긴린코호 모습
슬슬  걸어가도 1시간 30밖에 되지 않는 작은 동네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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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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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버스정류장 모습


인력거로도 관광가능하다.
비가 와서 그런지 사람도 얼마 없었고, 인려거 타는 사람도 내려올 때 겨우 한 명봤네.
사진에 살짝 나오신 인력거분 - 윗도리에 가려서 그렇치 전통의상이 살짝 야하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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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나름 중심가로 이어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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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위로 구름이....


하카다에서 버스타면서 우산잃어버리고
여기오니 비는 부슬부슬

관광안내소에서 물어보니
'愛の傘(아이노카사)'-사랑의 우산 이라고 쓰여진 우산은 마음대로 쓰고 제자리에 돌려 주기만 하면 된다.
그 중에 멀쩡한 걸루..

일본은 비가 매우 잦기 때문에 우산문화도 발달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투명비닐우산을 많이 판다.
가볍게 사 쓰고 잃어버려도 별 상심없기에..

요기에 비하면 도시 언냔들은 기십만원하는 명품우산도 들고 다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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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관광객들보다 국내 관광객 모습이 훨씬 많았다.
그 사이를 비집고 한 장
안개비가 내리는 가운데 호수 모습은 이쁘긴 했으나
새벽에 안개가 낀 모습이 그리도 아름답다는데......그럴려면 여기서 1박하고 새벽에 일어나야한다는 조건이 붙지....흠...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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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린코(金鱗湖)모습


민속품가게들로 아예 조그마한 타운을 만들어 놓았다.
영화 세트장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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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민예촌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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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예촌 모습

가게에서 물건을 사면 족탕온천에서 사용가능 한 수건을 주면 그걸로 이 온천을 이용하면 된다.
딱히 살 것도 없기에
문만 빼꼼이...열고 안을 들여 봤는데..
역시 비 때문인지 아무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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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탕온천 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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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미술관 입구



대충 관광객의 입장에서 정리해 본 사진들....
동네가 온천중심에다 작은 편이라 둘러보는 데 그리 많은 시간은 걸리지 않지만
아기자기한 샵과 카페가 많아 샵 안에서 구경하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
삼청동과 인사동을 합쳐 놓아 살짝 외곽 온천지대에 위치해 있는 느낌??








pentax zxd + *24mm
natura classica + auto200
필름스캔



Posted by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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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지하상가 모습


호텔에 체크인 후 효탄스시에서 밥 먹고 나니 기운이 쑤욱~~

나의 쇼핑기운을 잠재우지 못하고

텐진지하상가를 휘젓기 시작

하카다역에서 100엔버스나 전철을 타고 '텐진'에 하차

지상으로는 다이마루, 미츠코시, 로프트, 임스 등등의 쇼핑몰과 신텐진 뒷편으로 이와타야 백화점이 있다.
지하로는 몇백미터가 되는 지하 쇼핑세계가 펼쳐진다.

첫날 비가 부슬부슬 와서 지하상가만 돌고 가려했는데.....
나의 쇼핑정신이 피곤한 몸을 이기고 말았다.

지하상가 2바퀴 돌고
미츠코시와 다이마루 훑기만 !! 했다.

왼쪽편으로 초코크로와상으로 유명한 산마르코 카페가 보인다.
온갖 브랜드들도 있지만 개인샵들과 디자이너나 수입품 편집매장이 많다.
넘 이뿐 가방에 나도 모르게
거울 앞에서 매어 보고 가격표를 봤더니
아니나....39,500엔 이었다.
뜨끔해서...넘 이뿐데 비싸다....하고 걍 나와버리고......아직도 눈 앞에 아른거리긴 하지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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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지하상가 모습


내츄럴 키친에서 소소하게 4개 질러주시고
100엔샵 보다는 주방용품이나 인테리어용품이 많고 쬐끔 더 고급스러워 보인다..
몸만 괜찮았으면 몇개 더 샀을 텐데 들고 다니기 싫어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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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끝 쪽에 위치하고 있는 내츄럴 키친

텐진버스센터와 연결되어 있는 미츠코시백화점
사이즈가 대단하다.
'ㄷ'자를 엎어 놓은 듯 한 모양인데
양 쪽에 건물이 있고 중앙 3층에 교통센터가 있고..

길치인 나에겐 너무 힘들었다....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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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버스센터와 연결되어 있는 미츠코시 백화점



지하 빵집에서 맛나게 생긴 넘으로다 한입 먹고 - 급하게 먹느라고 사진 생략^^
빵집 간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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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코시나 다이마루 지하 식품코너의 빵집 중 하나



이렇게 해서 하루가 후딱 지나갔다.
집에 오는 길엔 그냥 들어가기 심심하여 일본만 오면 늘 그렇듯이 편의점 순례

나의 사랑하는 에비수와 출출한 속을 달래 줄 미니컵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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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유후인 가려면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얼굴 완전 찐빵되겠네.....라며....잠자리에~~~~~



pentax zxd + *24
natura classica + aut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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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에 짧은 일정으로 가는 분이라면
관광
쇼핑


한가지만 하다 오는게 나을 듯 하다.

후쿠오카 도시에서만 보면 꼭 가봐야 하는 관광지는 손꼽을 만큼 적고- 도쿄나 오사카에 비해서 -
대신 1~2시간 거리에 있는 큐슈현엔 볼거리가 많으니
일정짜는데 유의해야 할듯.
대신 쇼핑몰이 한군데 모여 있어 쇼핑하기는 참 좋다.


그래서 부산에서 쇼핑하러 배타고 가는 분들이 많은 듯

나도 하카다-유후인 편도2,400엔이니  유후인만 아니었음 60,000원짜리 산큐패스까지 필요없이 그냥 100엔버스 루트 안에서 다니는 게 훨씬 경제적이었을 듯...




Posted by 카라

la Rose et la Vie

A Photo 2008.07.0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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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 Natura Classica + auto200

in Fukuoka,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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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라

늦은 오후
매콤한 맛이 그리워 간 홍대 앞 'YOGI 요기'

난 처음 가 본 곳인데 나름 유명한 곳이란다.
국수전문점


약 30여석 정도 있고 메뉴는 각종 국수들과 납작튀김만두, 부산오뎅, 수요일만 하는 떡볶이 - 내가 간 날은 월요일이라.....먹지 못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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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외관


벽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메모들 사이로 눈에 쏘~옥 들어오는 메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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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은 비빔국수와 납작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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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먹다 생각나서 찍었다..그래도 도중에라도 생각난 게 어딘지..ㅋㅋ
저 아리따운 손을 보시라......먹어야 산다..

얼음과 같이 보관하는 단무지도 맘에 들고...좋아좋아


pentax mz-3 + auto200
필름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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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2호점

얼마 전 갔더니 이렇게 2호점이 생겼네
맛도 본점이랑 거의 비슷하고....매장이 쬐끔 더 넓고

본점이 홍대정문과 상수역에서 가까운 반면
2호점은 홍대입구역에서 가까운 게 메리트 - 홍대입구역 세븐스프링스 골목으로 들어오면 오른쪽에 바로 보임.


 

Posted by 카라